29세 여자입니다어쩌다 한달 카드값 180만원정도 나온다는 얘기를 회사 상사한테 했는데그 뒤로 만나기만 하면 이거 투자해라 저거 투자해라 잔소리 너무 심해요 제가 적금 한달에 30만원씩 넣는데그렇게 하면 돈 안모이니 50만원씩 넣고 남는 돈을 소비해라계좌를 분산해라 어째라 무슨 해외주식 배당금 주식을 얼마씩 지금부터 한달에 10만원씩이라도 넣어라목돈이 생기면 신용등급? 이 높은 회사의 채권에 단기투자해라금을 사라 어째라 저째라 본인도 집이 없으면서 저더러 대출 받아 집을 사라고 하질 않나... ㅡㅡ;;;; 저도 하고야 싶죠.근데 월급 빠듯한데 어떻게 뭘 하라는건지.솔직히 제 부모님도 안하는 잔소리를 왜 남한테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첨엔 좋게 좋게 받아들엿는데 진짜 귀에 딱지 앉을거 같고 잔소리처럼 들려서 이제 짜증나요상사라서 싫은 내색 할수도 없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하....
매일 제 재산에 대해서 잔소리 하는 상사 어쩌면 좋을까요 ㅜㅜ
제가 적금 한달에 30만원씩 넣는데그렇게 하면 돈 안모이니 50만원씩 넣고 남는 돈을 소비해라계좌를 분산해라 어째라
무슨 해외주식 배당금 주식을 얼마씩 지금부터 한달에 10만원씩이라도 넣어라목돈이 생기면 신용등급? 이 높은 회사의 채권에 단기투자해라금을 사라 어째라 저째라 본인도 집이 없으면서 저더러 대출 받아 집을 사라고 하질 않나... ㅡㅡ;;;; 저도 하고야 싶죠.근데 월급 빠듯한데 어떻게 뭘 하라는건지.솔직히 제 부모님도 안하는 잔소리를 왜 남한테 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첨엔 좋게 좋게 받아들엿는데 진짜 귀에 딱지 앉을거 같고 잔소리처럼 들려서 이제 짜증나요상사라서 싫은 내색 할수도 없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