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해외 유학에 여행에 차에 펑펑 써대는데 난 _만한 월급 받아가며 아득바득 살고 그럼 얼굴이나 몸매나 평범이 아닌 뭐든 특출하네 잘나게만 낳아주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집안도 중위권 얼굴도 중간 몸매도 중간
이래서 어느 세월에 내 집 마련하고 차 사고 에휴..애를 낳고 싶어도 내 앞가림하기 바빠서 감당이 안된다 지금 남자친구랑 돈 다 모을 때까지 앞으로 십몇년을 연애만 할 수 있을까도 싶고 적성도 없고 미술 운동 음악 다 평균이고 눈에 띄게 잘하는 것도 없고 ...
난 누구처럼 부모님 등골 빼가면서 백수짓하는 것도 아닌데 퇴직금 자격증 학원에 쏟고 돈 없어서 학원 다니면서 알바하는데 주변에서는 이 나이 먹고 언제까지 알바나 할꺼냐는 소리나 듣고ㅋㅋ 한심한거 알아..아는데... 그냥 어떻게든 혼자 알아서 해보겠다잖아... 그게 그렇게 한심해? 새해되고 나이를 먹었더니 저런 말들을 듣고 넘기지 못하는 나조차도 스스로가 한심하네 응 한심한게 맞나보다
사기치고 등골 빼먹고 몸 팔고하는게 진정 맞았던건가
아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청년 어쩌구 수단 신청 다하는데도 꼴에 부모님이 집 자가 가지고 있다고 아무것도 안나옴 국장도 안뜨고 지원금 아무것도 받을 수가 없음 지금 당장 내 통장에는 20만원이 전부인데ㅋㅋㅋㅋㅋ
자격지심 쩌는 내가 싫다
남들은 해외 유학에 여행에 차에 펑펑 써대는데 난 _만한 월급 받아가며 아득바득 살고 그럼 얼굴이나 몸매나 평범이 아닌 뭐든 특출하네 잘나게만 낳아주던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집안도 중위권 얼굴도 중간 몸매도 중간
이래서 어느 세월에 내 집 마련하고 차 사고 에휴..애를 낳고 싶어도 내 앞가림하기 바빠서 감당이 안된다 지금 남자친구랑 돈 다 모을 때까지 앞으로 십몇년을 연애만 할 수 있을까도 싶고 적성도 없고 미술 운동 음악 다 평균이고 눈에 띄게 잘하는 것도 없고 ...
난 누구처럼 부모님 등골 빼가면서 백수짓하는 것도 아닌데 퇴직금 자격증 학원에 쏟고 돈 없어서 학원 다니면서 알바하는데 주변에서는 이 나이 먹고 언제까지 알바나 할꺼냐는 소리나 듣고ㅋㅋ 한심한거 알아..아는데... 그냥 어떻게든 혼자 알아서 해보겠다잖아... 그게 그렇게 한심해? 새해되고 나이를 먹었더니 저런 말들을 듣고 넘기지 못하는 나조차도 스스로가 한심하네 응 한심한게 맞나보다
사기치고 등골 빼먹고 몸 팔고하는게 진정 맞았던건가
아 그리고 더 짜증나는건 청년 어쩌구 수단 신청 다하는데도 꼴에 부모님이 집 자가 가지고 있다고 아무것도 안나옴 국장도 안뜨고 지원금 아무것도 받을 수가 없음 지금 당장 내 통장에는 20만원이 전부인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