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친구 응급의학과 전문의인데 애 아프면 자꾸 맘카페에 질문해서 그 이유로 부부싸움한다고 함ㅋㅋ
Best부모 앞에서는 그냥 애야 ㅋㅋ
Best선풍깈ㅋㅋㅋㅋㅋ우리아빤 나 대학병원 간호산데 허리 아프다니까 침술원 가서 사혈하라고 함
Best선풍기 틀고자면 죽는댘ㅋㅋㅋㅋㅋ
Best울 할머니 아흔둘에 돌아가시기 직전에. 칠순이 넘은 아빠에게 아가 울지 말어. 라고 하셨음. 부모님 눈에는 다 큰 자식도 아가임. 나도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딸. 초등 갓 입학시키는 엄마처럼 늘 걱정되고 조바심남.
오빠 나 체육 교수님ㅋㅋㅋㅋ
효도하고계시네요.부모님 맘편하게해드리는것도 효도죠.좋은분이시다
앜ㅋㅋㅋㅋㅋㅋㅋ
나 44세인데 아프면 엄마가 아가 내새끼라고 부르고 눈 오면 살살 걸어다녀라, 독감 유행이란다 마스크 쓰고 다녀라, 날씨 추워 진단다 단단히 입고 다녀라 ... 오늘도 전화와서 잔소리 ㅎㅎ
엄마는 못 이긴다
이 얘기한게 손석구 범죄도시2 나왔을 때임ㅋㅋㅋㅋ
울 엄마도 나 대학생때 캐릭터베개 사줌 엄마 하늘가시고 난 이제 40댄데 아직도 그 베개 베고 잔다 엄마 보고싶어...
의사에 대한 섹시 환상이 있었는데 이번 주치의는 머리도 안감도 까치집 머리라서 환상 다 깨짐
울엄마 올해 환갑인데 외할머니가 엄마 부를때 아직도 아가 라고 부르심ㅜㅜ 울엄마가 막내라 외할머니 눈에는 계속 아가로 보이나 봄ㅠㅠ
마흔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직하면 직장주소 전번 물어보시고, 여행가면 숙소주소 물어보시고 미아되는거 아니냐고 하심…. 배낭여행을 무려 6번이나 장기로 갔다왔는데;; 아직도 가스밸브 잠궜냐 차조심해라 하심.. 아마 60되도 이러실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