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다름이 아니라 학창시절 제 친형한테 많이 괴롭힘 당하고 많이 맞은 기억이 트라우마가 되어 아직도 가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괴롭힘에 예를 들면 갑자기 장난이랍시고 온몸을 제압하고 얼굴에 헥헥대면서 침흘리기, 갑자기 암호같은걸 정해서 박수 한번치면 대답하고 두번치면 가까이 오고 이런걸 정했는데 한번이라도 못하면 쳐맞고, 하루종일 업드려뻗친 자세로 있다가 조금이라도 넘어지거나 움직이면 맞고.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 성인이 된후 운동도 하고, 집에서 맞기만 하다 부족해진 자신감과 사회성도 어느정도 길렀는데 아직도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너무 힘듭니다. 다들 어렸을 적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친형한테 맞고 산게 트라우마가 되어 힘듭니다....
괴롭힘에 예를 들면 갑자기 장난이랍시고 온몸을 제압하고 얼굴에 헥헥대면서 침흘리기, 갑자기 암호같은걸 정해서 박수 한번치면 대답하고 두번치면 가까이 오고 이런걸 정했는데 한번이라도 못하면 쳐맞고, 하루종일 업드려뻗친 자세로 있다가 조금이라도 넘어지거나 움직이면 맞고.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 성인이 된후 운동도 하고, 집에서 맞기만 하다 부족해진 자신감과 사회성도 어느정도 길렀는데 아직도 어렸을 때를 생각하면 너무 힘듭니다.
다들 어렸을 적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