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어떠한 보상을 받고자
올린건 아닙니다
이미 자차처리로 처리 완료하였고
같은 세차장에 같은 이유로 보험 접수한 건이
여러건 있다고 하여
저희와 같은 사람이 여려명 있었구나 하는 맘에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며
조심스레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
방탈죄송합니다
얼마전 제가 겪은
노브러시 세차장에서 있었던 일에 대하여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대전 ㅇㅅ구에 생긴 지 한달정도? 얼마 안된
노브러시 세차장이 있습니다
요즘 노브러시 노터치 세차가 유행이기도 하고
생긴 지 얼마 안되어 신랑이랑 이용해봤는데
다른 곳보다 한적하고 넓어서 만족을 하고
얼마전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닦을 수 있게
세차장에 비치된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사건이 발생 되었습니다
앞 보닛과 차 옆을 닦던 신랑이 갑자기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차 스크레치 났다고 수건에 문제 있다고
세차장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야겠다 하더군요
수건으로 차 물기를 닦다가 흠집날 일이 뭐가 있나 했는데
막상 내려서 차를 보니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던 부분이
정말 흠집과 얼룩으로 차가 난리가 났습니다
아마 비치된 수건으로
누군가 원인 모를 왁스같은 이물질을
개인적으로 가져와 사용했고
세차장에선 그 수건을
세탁도 제대로 안된 그대로 비치 해둔 것 같았습니다
전화를 받은 사장이란 분은 2~30분 후에 오셨고
대뜸 하시는 말씀이
"이상하면 쓰지 말았어야죠.이걸 왜 계속 문질렀어요?"
이러는 겁니다..
날이 춥고 어두워 처음엔 물기 인줄 알았고
이상함을 감지해 앞부분과 옆면 일부를
닦다 만 흔적을 보면서도
"이상한거 같으면 쓰지 말아야지 쓰고 나서이러냐" 는 식의 말이였습니다
진짜 세차장내 수건을 쓴게 맞냐며
수건이 어떻게 차를 이렇게 만들게 되냐고
어디서 긁혀 온걸 여기서 뭐라 하는거 아니냔식으로
오자마자 막 퍼부으면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차안에서 듣고 있자니 사장님 말투며 태도가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원래 이런거 나서는 성격이 아닌데
차에서 내려 저도 거들게 되더라구요
제가 임산부의 몸으로 내려서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본인이 말을 심하게 하긴 했는데
신랑이 "사장님 차가 병신이 됐어요 " 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 얘기에 기분이 안좋아서 말이 좋게 안나왔다는 겁니다
"신랑이 말이 좀 거칠게 나가긴 했지만
사장님이랑 전화연결은 한번에 안되고 차가 엉망이 됐으니
화가 나는건 당연하지 않겠냐며
사장님 먼저 오셔서 죄송하다고 얘기 한마디만 해주셨음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좋게 해결할텐데
일을 크게 만드시려 거냐" 이러니
사장이란 분은 말을 감정적으로 한건 인정하지만
대뜸 하시는 말씀이
세차장 관리로 인하여
본인은 죄송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송하다고
말을 할 수가 없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세차장 비치된 수건 세탁관리도
사장님이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거기 서서 손님 하나하나 어떻게 쓰는지 지켜보고
전달 해야 되냐고 되려 묻더라구요
수건을 망가트린 손님을 찾는건 사장님 사정이고
세탁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상태로 보관하지 않았느냐
하는데도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계속 왜 문제 있는 수건을 썼냐
누가 쓰던걸 집어쓴건 아니냐 하면서
자꾸 저희탓으로 얘기하기에
cctv로 확인 까지 해보라고 했습니다
녹화된 cctv영상에 지정된 보관함에 있는
잘게어져 있는 수건을 펼쳐 사용하는 장면을
본 후에도 막무가내로 대화를 할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어쨋든 해결은 해야 하기에
사장과의 대화는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저희 차량 보험사를 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차후 차량 흠집. 사장님은 잘못이 없데요
올린건 아닙니다
이미 자차처리로 처리 완료하였고
같은 세차장에 같은 이유로 보험 접수한 건이
여러건 있다고 하여
저희와 같은 사람이 여려명 있었구나 하는 맘에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길 바라며
조심스레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
방탈죄송합니다
얼마전 제가 겪은
노브러시 세차장에서 있었던 일에 대하여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대전 ㅇㅅ구에 생긴 지 한달정도? 얼마 안된
노브러시 세차장이 있습니다
요즘 노브러시 노터치 세차가 유행이기도 하고
생긴 지 얼마 안되어 신랑이랑 이용해봤는데
다른 곳보다 한적하고 넓어서 만족을 하고
얼마전 두번째 방문을 하였습니다
세차 후 물기를 닦을 수 있게
세차장에 비치된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서
사건이 발생 되었습니다
앞 보닛과 차 옆을 닦던 신랑이 갑자기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차 스크레치 났다고 수건에 문제 있다고
세차장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야겠다 하더군요
수건으로 차 물기를 닦다가 흠집날 일이 뭐가 있나 했는데
막상 내려서 차를 보니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던 부분이
정말 흠집과 얼룩으로 차가 난리가 났습니다
아마 비치된 수건으로
누군가 원인 모를 왁스같은 이물질을
개인적으로 가져와 사용했고
세차장에선 그 수건을
세탁도 제대로 안된 그대로 비치 해둔 것 같았습니다
전화를 받은 사장이란 분은 2~30분 후에 오셨고
대뜸 하시는 말씀이
"이상하면 쓰지 말았어야죠.이걸 왜 계속 문질렀어요?"
이러는 겁니다..
날이 춥고 어두워 처음엔 물기 인줄 알았고
이상함을 감지해 앞부분과 옆면 일부를
닦다 만 흔적을 보면서도
"이상한거 같으면 쓰지 말아야지 쓰고 나서이러냐" 는 식의 말이였습니다
진짜 세차장내 수건을 쓴게 맞냐며
수건이 어떻게 차를 이렇게 만들게 되냐고
어디서 긁혀 온걸 여기서 뭐라 하는거 아니냔식으로
오자마자 막 퍼부으면서 언성을 높이더라구요
차안에서 듣고 있자니 사장님 말투며 태도가
너무 거슬리더라구요
원래 이런거 나서는 성격이 아닌데
차에서 내려 저도 거들게 되더라구요
제가 임산부의 몸으로 내려서 얘기하니까
그제서야 본인이 말을 심하게 하긴 했는데
신랑이 "사장님 차가 병신이 됐어요 " 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 얘기에 기분이 안좋아서 말이 좋게 안나왔다는 겁니다
"신랑이 말이 좀 거칠게 나가긴 했지만
사장님이랑 전화연결은 한번에 안되고 차가 엉망이 됐으니
화가 나는건 당연하지 않겠냐며
사장님 먼저 오셔서 죄송하다고 얘기 한마디만 해주셨음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좋게 해결할텐데
일을 크게 만드시려 거냐" 이러니
사장이란 분은 말을 감정적으로 한건 인정하지만
대뜸 하시는 말씀이
세차장 관리로 인하여
본인은 죄송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송하다고
말을 할 수가 없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세차장 비치된 수건 세탁관리도
사장님이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거기 서서 손님 하나하나 어떻게 쓰는지 지켜보고
전달 해야 되냐고 되려 묻더라구요
수건을 망가트린 손님을 찾는건 사장님 사정이고
세탁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 상태로 보관하지 않았느냐
하는데도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은 계속 왜 문제 있는 수건을 썼냐
누가 쓰던걸 집어쓴건 아니냐 하면서
자꾸 저희탓으로 얘기하기에
cctv로 확인 까지 해보라고 했습니다
녹화된 cctv영상에 지정된 보관함에 있는
잘게어져 있는 수건을 펼쳐 사용하는 장면을
본 후에도 막무가내로 대화를 할 생각이 없어 보였습니다
어쨋든 해결은 해야 하기에
사장과의 대화는 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저희 차량 보험사를 부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 사장님의 태도는 본사와 통화를 하시면서
느닷없이 경찰을 불러도 되겠냐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추운 날씨에 경찰분 두분도 오셔서
상황파악 하시고 싸움날까 오신거라면서
인적사항 확인을 하시면서
차량상태를 보시더니
해결해 줄수가 없어서 안타깝다며 되돌아가셨습니다
그날 옆에 있던 커플 차도 있었는데
차가 펄이 들어간 은색 같은 색상이라
잘 보이지 않았는데
자세히 보니 저희 차와 같은 상태로 스크레치가 있더라구요
저희차는 결국 15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와
자차처리로 복원하였는데
그 차는 어떻게 처리 하였는 지 궁금하긴 하네요
수건으로 문지른 행위가 과실이라면
어느정도 과실이 있다고 인정은 해야 하겠지요
그런데 세탁이 안된 수건인 줄 누가 알았겠으며
가지런히 잘 게어져 있는 수건에 차에 스크레치를 낼
원인 모를 이물질이 있을지 의심이나 했겠습니까
정말 세차장 사장님은 아무 잘못도 없는 걸까요?
수건은 세탁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 안하고
그냥 이쁘게 게어 놓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경찰까지 부르고 싶을 만큼 뭐가 억울했을까요?
결국 세차장측으로부터는 그 어떤 사과도 받지 못하고
세차비 환불도 받지 못했습니다
새해부터 액땜했다치고 넘어가려고 하지만
조금은 억울해서 이렇게나마 사진과 글을 남기고
다수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