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축업 농장 메탄가스 생산 시설화 하기.jpg

GravityNgc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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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하루에 280L의 메탄가스를 발생시키는데, 


10마리만 키워도, 하루에 2800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그런데 메탄 가스는 밀도가 산소보다 8배 가량 높기 때문에, 밀도가 낮아 가라앉는데,


그래서 지하에 메탄 가스 포집 시설을 설치해야돼


  


A-1고 A-2에 소를 키우고, 빨간색 배관이 설치되어있는데, 


밀도가 높은 아래층의 공기가 그리로 빠져나가면서, 


밀도가 높은 메탄가스가 제대로 빠져나오도록 하는 시설이야.


B는 배수망이 설치된 배수구인데, 간혹 이 물질들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겠지.


이런경우 물로 청소를 해주면서, 밑바닥을 C를 정화조처럼 만드는거야.


물이 많이 차고, 퇴적물이 많은경우, C-1에 배관을 삽입해서, 


펌프기를 통해 퇴적물과 물을 꺼내는거지.


이렇게 C에 메탄가스가 포집되면 압축기를 통해서 D로 보내고, 고질화 시설을 거쳐서, 


아산화질소와 메탄가스, 이산화탄소를 분리해서, 순도 높은 메탄가스를 저장해서 판매하는거야.


또, 이산화탄소는 포집해뒀다가 부남호 간척지 이산화탄소 처리시설로 보내는거야.


그리고 미래에는 가축 분뇨를 처리하는 시설에서 주변 가축 분뇨를 가져다가 주면,


미생물과 물을 혼합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하고, 액비를 석유를 운송할때쓰는 송유관로를 통해,


자연 압력으로 해발고도 -50M의 간척지 액비 저장소로 보내는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주변 목축업자들은 처리비용도 내지 않고, 가축 분뇨를 가져다가 오기만 하면 되는거야.


소량이라고 해도 돈을 주고 사면 되겠지.


그러면 부남호에서 액비 저장소에서 이 액비를 가지고 녹조를 만들고, 


LED를 통해 광합성을 하면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거지.


대한민국 모든 목축업 시설을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화를 하고,


메탄 가스를 정화조 형태로 포집해서, 저장하는 시설을 만들어서, 가스 생산 유전화 하는거지.


그리고 가축 분뇨는 처리시설로 옮겨서, 그 처리 시설에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송유관로로 액비를 자연압력으로 간척지로 이동해주는거야. 중간 경유지를 만들어서, 


다른 간척지에도 이 액비를 제공할수있겠지.


남는 경우, 수경 재배 농가에 지원할수도있어.


간척지 유전화 사업과 목축업 메탄가스 생산 시설화 사업은 낭비되고 환경을 악화시키던것들로


친환경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며,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미래 에너지 사업을 선도할 사업이 되는거야.


4대강 전체에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목축업 농장 메탄가스 생산 시설화 하고, 간척지 유전화 사업도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