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한테 언니가 너무 아깝다하면 무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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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칭찬을 그딴식으로 받아들이는것도 자격지심 쩔고 그딴 자격지심으로 누굴 저격하는글 올리는것도 찐따임.. 인스타나 카톡플필이나 저격 글 올리는것들... 세상 없어보여ㅠㅠ
Best이걸 이렇게 꼬아서 생각할 수도 있구나..
Best시작하기도 전에 시짜라고 적대시하는건데 부처님이나 예수님이 시모라도 시댁이랑 잘 지내기 글러먹은듯. 인성 예술이네 ㅋㅋㅋㅋ
Best새언니도 문제지만 니네 집도 문제다... 굳이 내 가족은 왜 후려침?
Best근데 제 가족 후려치기도 적당히 해야해요. 이게 과하면 내 배우자는 집안에서 존중과 사랑을 못 받나 의심들고, 더 나아가면 나는 가족도 뭐라할 정도로 못난 사람과 만나는건가? 하고 기분 나빠지죠. 가족 그만 뭐라하고 새언니 그 자체로 칭찬하세요
알아서 결혼 안할거같음. 남의 스토리는 음침하게 왜 염탐하는건데.
대화가 매너가 없기는하네 쓰니네 집이. 처음 온 손님인데.
오빠 내가 보라 한테 동생에 비해 외모가 들하다 이러 니까ㅋㅋㅋㅋ 보라가 니가 잘생긴 얼굴 1위 하잔아 게수 문어 손나은 처럼 한건 하잔아 괜찮아 이랬어ㅋㅋㅋㅋ 호석이도 호석이 아버님에 인물이 떨어 지고ㅋㅋㅋㅋ 효종이도 어머님이 효종이 보다 뛰어남ㅋㅋㅋㅋ
이쁘다고 하면되지 왜 굳이굳이 오빠를 깍아내렸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이쁘다 참 이쁘다 와줘서 고맙다 하면되지.. 그 이쁜얼굴로 이런 놈이나 만난년으로 만들었음.. 댓글에 여자 욕하는 글만 있어서 놀라는 중.. 뭐.. 저도 기분은 나빠도 인스타는 안올렸을꺼같지만 ㅋㅋ
내 아들이지만 참 괜찮은 놈이다랑 맹한놈을 왜 골랐냐랑 뭐가 더 나은지….
엄마와 쓴이의 마음은 뭔지 알겠지만 표현을 달리 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뭣하러 저런 맹한 놈을 만났냐. 는 상대방의 행동을 탓하는 뉘앙스가 있어요. 여자친구의 선택이 한심하게 비춰지는 느낌도 없지 않구요. 같은 내용이라도, 쟤가 맹한 구석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참 괜찮은 사람같아서 마음이 놓인다. 내 아들 잘 부탁한다. 이런 표현이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여자분이 예민하게 받아들이긴 했는데, 무례했나 생각하시니 말씀드려요.
저게 칭찬이냐? ㅋㅋㅋ __ 진짜 음침한년들
왠일로 인스타의 순기능이라고 해야 하나 ㅋㅋㅋㅋㅋ
배배꼬였든지 돌대가리든지 둘중하나네.어쨌거나 결혼해서 잘살긴 힘들듯
저걸 돌려까는걸로 생각한다니 진심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