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터넷 과장인줄 알았는데;;의대 친구 이번에 드디어 작은 가정의학과 하나 차렸다는데정말 끈덕지게 찾아온답니다.. 특히 애기있는 부모나 어르신이 더 그런대요어디 아픈데 어떡해야돼요? 는 이제 안부고 새벽에 벨누르고 애가 열이나니 뭐하니 진짜로 한답니다거절할려해도 동네장사다 보니까 하지도 못한다고.. 오랜만에 잠 좀 자보겠다고 지금 남의 집 침대 차지하셨는데..참..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네요869
의사라고 집에 찾아오는 사람이 진짜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