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아니었던 적 없어 마음을 줄이고 티 안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어려워.. 계속 신경쓰이고 너만 보면 자꾸 웃음이 나오는 나는 어쩌면 좋을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갑자기 조금 슬퍼질때도 있어 아픈 손가락 같은 너 137
너에대한 마음
마음을 줄이고 티 안내고 싶은데
그게 너무 어려워..
계속 신경쓰이고 너만 보면 자꾸 웃음이 나오는 나는 어쩌면 좋을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아
그리고 갑자기 조금 슬퍼질때도 있어
아픈 손가락 같은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