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해에 초대형 심해 담수화 설치하기.jpg

GravityNgc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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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사해는 해발고도 -300m인데, 이 곳의 물을 전부 파내고,


밑바닥을 전부 파내서,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고, 심해 담수화를 설치하는거야.



 

 

이 심해 담수화 필터의 직경은 50m의 크기야. 


a1과 a2가 멤브레인 필터고, 각각 직경 20m지.


C의 직수관은 직경이 3m야. 


이 멤브레인 필터를 해발고도 -0M에 두게 되면 농도차에 의해서,


안에 있던 민물이 멤브레인 필터를 통과해 삼투압으로 바다로 들어가는데,


-50M, -100M, -150M, -200M, -250M, -300M 로 내려가다 보면, 외부의 기압이 높아지면서,


멤브레인 필터로 담수화 된 물이 유입되게 되는거야. 


깊이 내려갈수록 유압이 높아지는데, 가장 효율적인 압력인 35bar~50bar 수준을 유지하는거야.


미래에는 100bar 전용 멤브레인 필터가 개발되어서, 


단위시간당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멤브레인 필터가 개발되겠지.


해발 고도 -1000m 전용 멤브레인 필터지.


이 원리가 바로 심해 담수화 플랜트의 원리야.


직경 20M의 A1과 A2를 통해서 해수가 들어오면서,


멤브레인 필터를 여과한 물이 c 직수관을 통해서, 자연 압력으로,


해발고도 -300m의 사해로 들어가도록 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을 C 직수관이 해발고도 +10M  이상을 경유해서는 안된다는거야.


해발고도 -30M에 설치된 담수화 시설로 들어갔다가, 사해로 들어가는거야.


이 초대형 직경 50M 배수구를 심해 -600M~-1000M에 설치해서 엄청난 양의 해수를 자연 압력으로, 


담수화를 이루어내는거지. 


그리고 d1과 d2에서 배관을 열어서 농축해수를 꺼내주는거야.


담수화 되는 양에 따라서, 만들어지는 염분에 의한 농축 해수 염분 농도를


8%~20% 내외의 농축 해수가 되도록 설정하는거지.


가령 8%를 설정하면 바로바로 배수를 하고, 20%로 설정하면 조금 지연해서 추출하는데,


염분이 결정화 되서 배관이 막히는것을 방지하는거야. 


막히는경우 들어 올려서, 수리하고 다시 내려보내야겠지.


이런게 이제 시작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더 혁신적인 설비가 나오는거지.


그리고 이 농축 해수를 위치 에너지차 멤브레인 여과시설로 보내서,  


2차 농축해서, 염분 농도를 34%에 가깝게 만들어, 염분차 발전 시설로 보내는거야.


심해 담수화 시설이 이스라엘 지중해에 설치되고, 


사해를 순수 99.99%의 담수화 된 물로 체워서, 담수화 된 물이 중동을 푸르게 만드는거지.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사해가 가치가 있어.


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소수력 발전기가 돌아가고, 염분차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전기가 많아지는데,


물을 많이 퍼가서, 사해의 수위를 낮게 유지만 할수있다면 무한 동력이라고 할수있지.


이런 50M 초대형 멤브레인 필터를 지중해에 10개~50개를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중동 전체에 충분하게 물을 공급할수있겠지


그러면 그 물로 농가에 지원하고, 그 물이 태양열을 흡수해서 비가 되어 내리면 중동 전체가 녹림화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