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은 '서울의 봄'을 통해 무려 232회의 무대인사에 모두 참여하는 대기록을 썼다. 그는 "이제 (무대인사) 끝"이라며 "그만해야죠. 더 하면 관객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함이다. 더 하면 안 된다"고 덧붙여 주위를 웃게 했다.
무대인사를 하면서 정우성은 많은 팬들의 '청혼'을 받기도. 특히 한 팬은 1973년생인 정우성에게 '우리 엄마 73년생인데 정우성 결혼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전달, 정우성이 이를 온몸으로 거부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청혼 플래카드를 언급하자 정우성은 "어린 친구들의 놀이 문화냐"라고 물으며 "'정신 차려라 얘들아' 써달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오히려 거부하는 반응을 좋아하는 것이라는 말에 정우성은 의아해하면서 "아 그걸 보고 싶어서 하는 거구나"라면서도, "꿈꾸면 안 된다. 걔 인생 망치는 거다"라고 웃으며 완강히 다시금 뜻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의 봄' 정우성, 어린 팬들 청혼에 한마디 "정신 차려라 얘들아"
정우성은 '서울의 봄'을 통해 무려 232회의 무대인사에 모두 참여하는 대기록을 썼다. 그는 "이제 (무대인사) 끝"이라며 "그만해야죠. 더 하면 관객들의 주머니를 털기 위함이다. 더 하면 안 된다"고 덧붙여 주위를 웃게 했다.
무대인사를 하면서 정우성은 많은 팬들의 '청혼'을 받기도. 특히 한 팬은 1973년생인 정우성에게 '우리 엄마 73년생인데 정우성 결혼하자'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전달, 정우성이 이를 온몸으로 거부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청혼 플래카드를 언급하자 정우성은 "어린 친구들의 놀이 문화냐"라고 물으며 "'정신 차려라 얘들아' 써달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오히려 거부하는 반응을 좋아하는 것이라는 말에 정우성은 의아해하면서 "아 그걸 보고 싶어서 하는 거구나"라면서도, "꿈꾸면 안 된다. 걔 인생 망치는 거다"라고 웃으며 완강히 다시금 뜻을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