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 제가 정말 놀랬던일을 말씀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오늘 토요일 친구가 용산에 mp3를 산다며 가치 가달래서 용산에 둘이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그러더군요~ 용산도착이 2시반인가?3시 쯤이였습니다. 그렇게 mp3를 사고 이제 는 돌아가야 해서 다시 용산역 으로 향했죠. 친구와 제가 사는동네는 서울 금천구 시흥이라서 1호선 시흥역에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천안행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시흥역은 빨리 계단 쪽으로 나가는쪽이 7-1 번 이라는 입구 에 갔죠.(거의많은 사람들이 내릴역 계단 에 쉽게 갈려고 하시죠?^^:) 7-1 쪽으로 친구랑 갔죠 벤치가 있길래 앉아 있었습니다. 인천행이 먼저 오길래 저희는 다음 천안행 탈라고 기다리고있었죠 인천행이 사람들 내리고 다시 사람들이 탑승을 하고선 문닫고 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문닫을때 7-3 쪽에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비틀비틀 거리시다가 (바로 탈수있는 앞에쪽에서) 인천행이 문닫고 출발 하고있는데(문닫고 맨첨에 천천히 가는거 아시죠?그정도 속도..) 갑자기 전철 끝쪽에 머리를 부딪히시고는 그 충격으로 튕겨서 난간 아래도 떨어지셨습니다. 그걸 보자마자 난간 아래로 뛰어내렸죠 친구와 같이..... 할아버지를 보니 정신은 있는 상태였고 머리는 피가 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일으켜 어서 여기 서 내보내셔야 할꺼같아... 제가 할아버지 를 들려고 하는데 정말 무겁더라구요 키도 크시고 173정도?술을 드셔서 그런지... 사람이 힘이 없는 상태라 들려니 정말 무겁더라구요.... 겨우 제가 들어 올렸고 친구도 도아 주며 난간쪽으로 와서 위에 계신 아저씨들이 손으로 잡아 끌어 올리셨고~ 저와 친구도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빨리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눈빰 껌뻑껌뻑 하시고 말은 없으셨던 상태였습니다. 혹쉬 다른데 에 이상있을까봐 바닥에 누은상태로 나뒀고... 통장이랑 안경등 모자 떨어져있는거 주머니에 넣어드렸습니다. 119 보다 먼저 오신분들은 자하철 관계자 분이셨고....119 구조원들은 10~15?분 정도 에 오셨습니다. 다행이 할아버지는 머리에 찢어지신거 만 살짝 있으시고 다른데 이상은 없어보였습니다. 지하철 관계자 ,119구조원, 경찰 분도 오셨고.. 저한테 상항 목격 에 대해 말해달라며 전화번호 이름 주민등록 번호까지 불러달라며... 애기해드렸습니다. 그사고로 지하철이 잠시 멈췄는데 119구조원 도착을 하니깐 지하철이 운행을 시작을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천안행 열차가 왔었는데 7-3에 내리는 사람들도 그 광경을 보고 놀랬는데 어떤 한 아저씨까 " 저새끼 때문에 늦은거야? 아 짜증나 확 죽어버려 " 이런 아저씨가 있었는데....제가 그거 듣고 흥분애서 욕을 했는데 못들시고 그냥 올라가시더군요.. 사람이 다쳤는데 다행이 큰일이 안일어나서 다행인데 .... 그 조금만 시간이 늦었다고 사람한테 죽으라 는 말이 정말 요즘 세상은 참... 그러고 119요원들에 의해 데리고 가시고 친구와 전 병점 행을 타고 시흥역에 내려 친구네집으로 향했습니다.(가면서 경찰서에서 전화가 많이 와서 통화 하면서 갔습니다.) 친구네집에서 놀란 맘으로 친구네 부모님께 애기 를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서는 " 장하다..큰일 했다고..." 해주시면서 맘을 침착하게 해주시더군요.. 정말 그렇게 지하철 사고는 처음봐서... 머리통 날라가는줄알았습니다..-_-; 쿵 소리가 나서... 그렇게 애기를 하다가...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sbs기자 한테서... 나이하고 직업등 물어 보시고 뉴스에 나갈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훌륭한일 해줘서 감사하다며... 뉴스에 나올만한 그런 대단한 일은 한거아니라고 말씀드렸고..(뭐 나중에 연락 왔습니다. 근처에 폰으로 동영상 찍은 사람 없냐등;;; 그럴 주변볼 시간이 없어서.. 그러다가 뉴스에는 못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자기 능력으로는 안된다고...cctv까지 애기 하셨는데...잘몰르겠네요.^^:) 그렇게 해서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네요.... 그때 지하철에 잠시 멈춰있었던 분들....그때는 정말 사고였으니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전기사고로 잠시 멈춘것도 아니고..사람이 다쳐서 있었던거라.....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술은 적당히!! 그리고 지하철 조심하세요.. 발이라고 안빠지게... 안전사고 예방 하세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혹쉬라고 저 본사람있을까요?;; 그때 빨간 패딩잠바입고 있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할아버지 할머니보시면요 자리 양보!! 2
오늘 용산역에서 전철에 부딪혀 다치신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톡 쓰는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늘 제가 정말 놀랬던일을 말씀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쓰네요.^^;
오늘 토요일 친구가 용산에 mp3를 산다며 가치 가달래서 용산에 둘이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그러더군요~ 용산도착이 2시반인가?3시 쯤이였습니다.
그렇게 mp3를 사고 이제 는 돌아가야 해서 다시 용산역 으로 향했죠.
친구와 제가 사는동네는 서울 금천구 시흥이라서 1호선 시흥역에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천안행 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시흥역은 빨리 계단 쪽으로 나가는쪽이 7-1 번 이라는 입구 에 갔죠.(거의많은 사람들이 내릴역 계단 에 쉽게 갈려고 하시죠?^^:)
7-1 쪽으로 친구랑 갔죠 벤치가 있길래 앉아 있었습니다.
인천행이 먼저 오길래 저희는 다음 천안행 탈라고 기다리고있었죠
인천행이 사람들 내리고 다시 사람들이 탑승을 하고선 문닫고 출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문닫을때 7-3 쪽에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비틀비틀 거리시다가 (바로 탈수있는 앞에쪽에서)
인천행이 문닫고 출발 하고있는데(문닫고 맨첨에 천천히 가는거 아시죠?그정도 속도..)
갑자기 전철 끝쪽에 머리를 부딪히시고는 그 충격으로 튕겨서 난간 아래도 떨어지셨습니다.
그걸 보자마자 난간 아래로 뛰어내렸죠 친구와 같이.....
할아버지를 보니 정신은 있는 상태였고 머리는 피가 나시더라구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일으켜 어서 여기 서 내보내셔야 할꺼같아...
제가 할아버지 를 들려고 하는데 정말 무겁더라구요 키도 크시고 173정도?술을 드셔서 그런지... 사람이 힘이 없는 상태라 들려니 정말 무겁더라구요....
겨우 제가 들어 올렸고 친구도 도아 주며 난간쪽으로 와서 위에 계신 아저씨들이 손으로 잡아 끌어 올리셨고~
저와 친구도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빨리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할아버지는 눈빰 껌뻑껌뻑 하시고 말은 없으셨던 상태였습니다.
혹쉬 다른데 에 이상있을까봐 바닥에 누은상태로 나뒀고... 통장이랑 안경등 모자 떨어져있는거 주머니에 넣어드렸습니다.
119 보다 먼저 오신분들은 자하철 관계자 분이셨고....119 구조원들은 10~15?분 정도 에 오셨습니다.
다행이 할아버지는 머리에 찢어지신거 만 살짝 있으시고 다른데 이상은 없어보였습니다.
지하철 관계자 ,119구조원, 경찰 분도 오셨고.. 저한테 상항 목격 에 대해 말해달라며 전화번호 이름 주민등록 번호까지 불러달라며... 애기해드렸습니다.
그사고로 지하철이 잠시 멈췄는데 119구조원 도착을 하니깐 지하철이 운행을 시작을 다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천안행 열차가 왔었는데 7-3에 내리는 사람들도 그 광경을 보고 놀랬는데
어떤 한 아저씨까 " 저새끼 때문에 늦은거야? 아 짜증나 확 죽어버려 " 이런 아저씨가 있었는데....제가 그거 듣고 흥분애서 욕을 했는데 못들시고 그냥 올라가시더군요..
사람이 다쳤는데 다행이 큰일이 안일어나서 다행인데 .... 그 조금만 시간이 늦었다고 사람한테 죽으라 는 말이 정말 요즘 세상은 참...
그러고 119요원들에 의해 데리고 가시고
친구와 전 병점 행을 타고 시흥역에 내려 친구네집으로 향했습니다.(가면서 경찰서에서 전화가 많이 와서 통화 하면서 갔습니다.)
친구네집에서 놀란 맘으로 친구네 부모님께 애기 를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친구네 부모님께서는 " 장하다..큰일 했다고..." 해주시면서 맘을 침착하게 해주시더군요..
정말 그렇게 지하철 사고는 처음봐서... 머리통 날라가는줄알았습니다..-_-; 쿵 소리가 나서...
그렇게 애기를 하다가...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sbs기자 한테서...
나이하고 직업등 물어 보시고 뉴스에 나갈지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훌륭한일 해줘서 감사하다며...
뉴스에 나올만한 그런 대단한 일은 한거아니라고 말씀드렸고..(뭐 나중에 연락 왔습니다.
근처에 폰으로 동영상 찍은 사람 없냐등;;; 그럴 주변볼 시간이 없어서.. 그러다가 뉴스에는 못나온다고 하시더라구요...자기 능력으로는 안된다고...cctv까지 애기 하셨는데...잘몰르겠네요.^^:)
그렇게 해서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네요....
그때 지하철에 잠시 멈춰있었던 분들....그때는 정말 사고였으니 조금만 이해해 주세요...
전기사고로 잠시 멈춘것도 아니고..사람이 다쳐서 있었던거라.....이해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술은 적당히!! 그리고 지하철 조심하세요.. 발이라고 안빠지게...
안전사고 예방 하세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혹쉬라고 저 본사람있을까요?;;
그때 빨간 패딩잠바입고 있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할아버지 할머니보시면요 자리 양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