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과 속이 다른 사람. 겉은 정말 순해보이는 인상에 말투도 조근조근 온화한 느낌. 따뜻하게 공감 잘해주고 센스있고 딱 여기까지 너무 좋은데. 깊은 관계(ex.결혼)가 되고나니 자기 성질을 드러내는 사람. 자기 울타리 안에 들어오니까 상대에게 요구하는게 많아지고 자기 감정대로 상대를 휘두려는 사람. 알고보니 속으로는 싫으면서 겉으로는 웃으며 맞춰줘놓고 혼자 불만 + 생색인 사람. 결혼전에 이런 사람 속내를 알아차리는 방법 없을까?1653
착한 가면을 쓴 사람 가려내는 방법 있을까?
겉은 정말 순해보이는 인상에
말투도 조근조근 온화한 느낌.
따뜻하게 공감 잘해주고 센스있고
딱 여기까지 너무 좋은데.
깊은 관계(ex.결혼)가 되고나니
자기 성질을 드러내는 사람.
자기 울타리 안에 들어오니까
상대에게 요구하는게 많아지고
자기 감정대로 상대를 휘두려는 사람.
알고보니 속으로는 싫으면서
겉으로는 웃으며 맞춰줘놓고
혼자 불만 + 생색인 사람.
결혼전에
이런 사람 속내를 알아차리는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