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하나 때문에 7년간 무명생활을 보낸 배우

ㅇㅇ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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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성동일



드라마 <관촌수필> (1992)에서 




 

 

 

 



일본 순사가 총을 겨누면

박근형 선생님과 독대를 하던 성동일이

"나는 아직 손드는 법을 배우지 못했소"라는 대사를 해야함





 






 

 


 



그런데 연극을 하다가 와가지고

연극투로 대사를 함 


 


 

(영상으로 보면 영화 '다찌마와리' 그런 말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 다시 하라고 했지만

자꾸 연극말투가 나와서 결국 감독님 폭발ㅋㅋㅋㅋㅋㅋ







 



그 한 장면 때문에 작가 선생님이 

미리 날 죽였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7년간 섭외가 안 들어왔다는 슬픈 이야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