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 아이 2이 있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급여를 받으면 아내에게 200주고 원리금 이자 120 내고 카드값 15~20만원내면 통장에 3~400원 남습니다. 그렇게 다음 월급날까지 20일을 버팁니다. 아내는 애들에게만 용돈을 주고 저에겐 한푼도 안주기
때문에 카드로 버팁니다. 아내가 250 번다고 하며 내가
보낸 200과 자신은 80만원만 생활비로 쓰고 나머진 알아서
쓴다고 합니다. 대출금 100, 애들학원비 100 관리비 30 보험료 40 애들저축
10이 고정비입니다. 아내가 170은 식비, 애들용돈으로 나가고,
1년에 1, 2회 정도세금, 여행, 병원비, 명절 때 양가 부모님 용돈으로 나가 저축을 못한다고 합니다. 식비 80, 애들 용돈 10, 각종비용
평균 20하면 월 60만원 정도 공백이 생기는데 저축할 돈이
없다고 합니다. 1년이면 적어도 700만원정도 모을 수 있지
않나요. 뭐하는데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돈모아서 큰집으로
이사가자고 했더니 돈도 못벌면서 꼴랑 2백 주면서 저축할 돈이 어디 있나고 펄펄뜁니다. 다른 분은 어떤가요?
중고생 아이 2이 있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중고생 아이 2이 있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급여를 받으면 아내에게 200주고 원리금 이자 120 내고 카드값 15~20만원내면 통장에 3~400원 남습니다. 그렇게 다음 월급날까지 20일을 버팁니다. 아내는 애들에게만 용돈을 주고 저에겐 한푼도 안주기 때문에 카드로 버팁니다. 아내가 250 번다고 하며 내가 보낸 200과 자신은 80만원만 생활비로 쓰고 나머진 알아서 쓴다고 합니다. 대출금 100, 애들학원비 100 관리비 30 보험료 40 애들저축 10이 고정비입니다. 아내가 170은 식비, 애들용돈으로 나가고, 1년에 1, 2회 정도세금, 여행, 병원비, 명절 때 양가 부모님 용돈으로 나가 저축을 못한다고 합니다. 식비 80, 애들 용돈 10, 각종비용 평균 20하면 월 60만원 정도 공백이 생기는데 저축할 돈이 없다고 합니다. 1년이면 적어도 700만원정도 모을 수 있지 않나요. 뭐하는데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돈모아서 큰집으로 이사가자고 했더니 돈도 못벌면서 꼴랑 2백 주면서 저축할 돈이 어디 있나고 펄펄뜁니다. 다른 분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