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경찰자녀가 취직이 잘 되세요?

핵사이다발언2024.01.17
조회165

하나 여쭤 볼게 있는데 지금 사고친 경찰자녀가 취직이 잘 되거나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세요?

저는 아니라고 확신하는데...

그 사람이 설령 1등을 맨날 할지라도 그는 1등의 몰락이 아닐겁니다. 왜냐면 그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에 아마 큰 고통을 당하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그에게는 제가 면접을 떨어트리거나 그러지는 않았죠. 그러니 기회가 있는 것이죠?

제가 그 사고친 경찰 자녀를 완전히 인생을 다 망하게 하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이 들어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는데 그에게 1등의 몰락이라고 하면 될까요? 그런데 그게 마지막 볼 수 있는 기회고 더 이상 기회가 없고 헌법소원을 제기해도 불가능한건데.... 그게 1등의 몰락입니까? 아니면 당신이 법적 제도적으러 그렇게 만드신겁니까?

그 사고친 경찰 자녀는 법과 제도적으로 그렇게 된거지요.

경찰관들 솔직히 1등의 몰락이라고 했을 때 아직 반성을 안한겅였지요? 그게 살인죄에 준하는 범죄인데 말이죠.

나는 전 세계에서 경찰관이 애 인생이 달린 면접을 경찰관이 수사를 한다고 그걸 인위적으로 떨어트리는 사람은 전 세계에 아무도 없을거다.

떨어진거기만 하면 다행이죠. 정신병이 걸렸는데 그래도 자신은 잘했다고 자신이 할걸 하고 있으니....

내 같으면 겁이나서 죽어버리겠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인미수를 저지른거에요.

아 더 중요한건 특수상해를 저지르고 도망가버린거죠.

아마 그건 1등의 몰락이 아닐 겁니다.

하나 알려준다. 이런 고통 계속 당하기 싫고 경찰 명예훼손이 더 이상 당하기 싫으면 부산경찰청장 30년 월급이 한 7억 정도가 될텐데 그거 다 환수하고 경찰대 학위 취소시키고 수경으로 돌아가고 고졸이 되세요.

그게 아직도 당연하다고 생각들면 경찰자녀들한테 아빠가 그렇게 가지 하고 나는 잡혀갈까봐 모르는 척했고 너네들한테는 용돈 줄려고 아빠가 계속 경찰생활 근무했어라고 자랑해봐라. 바로 이혼한다. 그 경찰 집안 다 박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