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 계약직으로 근무중인데 공무원들 다들 말을 우리한테 안 걸음. 자신들끼리는 열심히 얘기하고 떠드는데 계약직은 노관심. 그래서 좋게 지내보고 싶어서 계속 말걸고 그러는데 어느 순간부터 혼자만 말하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입 닫아버림. 벌써 힘들고 지친다. 나 활발한 편인데 점점 우울해져감ㅠ
시청 계약직
그래서 좋게 지내보고 싶어서 계속 말걸고 그러는데 어느 순간부터 혼자만 말하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냥 입 닫아버림.
벌써 힘들고 지친다. 나 활발한 편인데 점점 우울해져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