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원 가지고 카페에 온 남매

ㅇㅇ2024.01.17
조회186,843



2천원 가지고 카페에 온 남매  

 

댓글 64

ㅇㅇ오래 전

Best마지막 말이 너무 깊은 울림을 준다. 받은 선의보다 미친 인간들이 더 많은 세월을 보냈지만 내게 선뜻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것도 큰 행복이라는 것도 잊지말길.

ㅇㅇ오래 전

Best와 판에 진짜 인성꼬인사람 많구나 그냐우감동ㅠ 하고 보면 되지 뭘 주작이네, 밥이랑 음료는 다르네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져가면서 인생은 어떻게 가냐? 피곤해서

ㅇㅇ오래 전

Best돈까스집 사장님은 좋은 분인데 능력도 안되면서 외상시킨 쓰니 엄마는 좀 그렇네. 그나마 부끄러움 고마움 알고 베푸는 쓰니는 잘커서 다행.

ㅇㅇ오래 전

Best트위터라서 믿음이 안가네

oo오래 전

아…. 눈물나네…. 항상 베풀고 살아야 한다는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됨…..ㅠㅠ

최딸기오래 전

저도 아이들이 달고나 파는곳 앞에서 손에 쥔 돈 보면서 돈 부족해서 못사먹는다 자기들끼리 얘기 하는거 듣구선 3천원 주기도 하고. 그냥 어린 아이들은 왠지 모르게 도와주고 싶더라구요~^^ 어린이가 돈 없는건 무죄니까요

쓰니오래 전

천사가 내어준 생딸기우유. 훈훈합니다

토리저쪽가서놀아오래 전

오빠 아이스 초코랑ㅋㅋㅋㅋ 티 먹는거 민트차 시원 한것도 먹을만 하지 안아?ㅋㅋㅋㅋ 중국 사람은 차를 많이 마셔서 지방 분해가 되서 날씬함ㅋㅋㅋㅋ

은행원오래 전

돈이 없는데 왜 카페에 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돈 없이는 뭘 사기 어렵다는것을 알나이 아닌가?? 이해가 안간다 안가!! 2000원의 값어치를 알나이에 슈퍼를 안가고 생딸기쥬스??

ㅇㅇ오래 전

방금 진상 고객한테 시달리고 아침부터 흡연 음주 욕구 솟구쳤는데 좀 가라앉는다.. 휴

ㅇㅇ오래 전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실꺼고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힘들고 힘들때 누군가의 도움은 평생 못잊지요 누군가의 도움이 될수 있는건 참 감사한일이다 라고 하셨던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ㅇㅇ오래 전

이런 감동적인 얘기 들으면 심보꼬인 사랑받은적 없는 애들은 발작하면서 덤벼듬ㅋㅋ 여기 댓글만 봐도 병신들 드글드글 해서 왜 인류가 멸종을 안할까 싶지만 사실 사회에 알게모르게 서로 돕고 사는 저런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든 굴러서 돌아가는거임

ㅇㅇ오래 전

판에 정신병자 개많네… 이런 글에다 욕을 한다고? 대체 욕할 구석이 어디 있다고

ㅇㅇ오래 전

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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