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교야! 초딩 때 친구 따라 교회를 다니게 됐는데 여름에 교회에서 캠프 같은 걸 갔었거든? 그때 하루에 3번 정도씩 예밴지 기도횐지 뭔지 했었는데 그때 ㅈㄴ 사이비마냥 다같이 바닥 치면서 울면서 찬양하고 그랬음;; 목사님 앞에서 손들고 뭐라뭐라 외치시고..? 근데 엄청 큰 기독교 교회라 사이비는 아닌데… 진짜 지금 생각하면 이상할 정도로 나도 미쳐있었던 것 가태… 예배 할 때마다 울었었음ㅋㅋ 좀 무섭지
나 예전에 예배 갈 때마다 울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