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를 하루에 3천만톤씩 산소로 바꾸는법.JPG

GravityNgc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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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2030년 까지 연간 10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활용 및 저장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지.


그런데 녹조는 광합성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한다는거야.


간척지를 유전화하는 사업과 목축 시설을 메탄가스 유전화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부남호 최저층을 깊게 파서,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하고, 


고밀도 폴리에틸렌 수중 LED 장착용 기둥을 촘촘하게 설치하는거야.


주기적으로 이 기둥에 설치된 LED를 교체해야 하기 때문이지.


그리고 슈퍼 콘크리트 위에 산소 공급용 배관을 설치하고, 다공성 자갈 1M로 설치하는거야.


그 다음 수중 LED를 기둥에 끼워넣어 장착하는거지. 


수중 LED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하기 때문에 기둥을 설치하고, 탈부착하는거지.


그리고 24시간 4계절 내내 30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소형 SMR 원전을 설치하고,


표층수를 가져다가 와서 부남호를 데우는거지.


녹조는 염분 농도가 높아도 잘 자라나며, 염소에 의해서 마이크로시스틴이 분해되기 때문에 걱정할것은 없어,


적정 염분 농도를 유지하는게, 마이크로시스틴을 억제하는 방법이지.


그리고 담수를 시작하는거야. 부남호에 물이 가득 찬거지.


 

부남호에 바이오 연료 생산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A,B,C,D,E 5개의 구역으로 나누는거야.


효율적으로 이산화탄소를 처리하기 위해서 나누는데, E 구역에 이산화탄소 포집 연구 시설로 만드는거야.


산소 공급기로 계속 산소를 공급하면서 광합성을 하다가, 이산화탄소를 산소공급기에 넣어서,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주는데, 몇 PPM의 이산화탄소를 넣었을때, 


이산화탄소가 올라오면서 그 이산화탄소가 녹조에 의해 광합성이 되고 산소로 전환되는것을 연구하는거지.


표층 부분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연구하는거야.


그래서 이산화탄소가 대부분 녹조에 의해서 산소로 전환되어,


이산화탄소 낭비가 없어질만큼의 농도의 이산화탄소를 산소공급기에 넣어 계속 가동하는거야.


수심이 깊을수록, 녹조의 농도가 높을수록, 수중 LED에 의한 광합성양에 따라, 


이산화탄소가 올라가면서 녹조에 흡수되는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거리와 온도,녹조의 농도, 영양염류 농도, 암배양과 광배양의 비율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서, 


최적의 이산화탄소 농도로 공급할수있도록 만드는거지.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부남호 전체에 효율적으로 공급해,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 비율을 높여,


이산화탄소의 낭비를 막도록 하는거야.


1억톤의 물을 담수하는 부남호에서 3천만톤의 녹조가 하루에 3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꿀수있어.


여기서 중요한것은 5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투여해 2천만톤이 흘러가고 3천만톤이 산소가 되느냐,


3천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투여해, 3천만톤이 산소가 되느냐의 문제가 생기겠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혀둔 상태에서, 간척지를 여러개 추가하면 되는 문제야.


그리고 다음은 메탄가슬 포집화 하는 시설인데

 

 

메탄가스를 효율적으로 포집하기 위해서, 지하에 메탄 가스 포집 시설을 만드는거지.


A-1과 A-2에 소들이 살고있지. 이때 메탄가스, 방귀를 뀌게 되면 산소보다 밀도가 8배 높아서,


밑으로 가라앉기 시작하지.


그때 빨간색 공기 순환구를 통해서, 밀도가 높은 공기가 들어오고, 


밀도가 낮은 공기가 그 곳을 통해서 배출되면서 순환이 유도되는데,


간혹 B 배수구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물로 청소하고, 그러다 보면 메탄가스 포집 시설인 C에 


분뇨나 물이 많이 유입되겠지. C-1에 펌프를 삽입해서, 가축 분뇨와 물을 빼내는거지.


그리고 메탄가스가 많이 모이면 D에 압축기를 통해서 고질화시설을 거쳐 순도 높은 메탄가스를 저장하는거야.


여기서 C를 펌프기로 가스를 빼내주면, 빈공간이 생기면서, 


소가 있는 지역 A-1과 A-2의 밑바닥의 메탄가스가 빠르게 이 곳으로 유입되도록 만드는거야.


구조적으로 소가 살고있는 지역의 메탄가스를 쉽게 포집할수있게 만들어놓은거야.


 C의 메탄가스가 압축기로 빠져나가면, 자연 압력에 의해서, 


소가 있는 곳의 메탄가스가 내려오는방식이지.


규모에 맞게 잘 설치하면 소 한마리당 하루에 280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고,


한국에 소가 400만마리가 살아가는데, 하루에 56만KG의 메탄가스를 하루에 포집할수있어.


1년이면  2억440만KG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지.


그리고 가축 분뇨는 포크레인으로 걷어다가, 중앙 가축 분뇨 연료 처리 시설로 넣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액비를 송유관로를 통해서, 해발고도 -50M의 간척지 액비 저장시설로 보내는거지.


그러면 거기서 액비를 넣고, 이산화탄소를 넣어서 산소로 만들고 녹조를 만드는거야.


하루에 300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천문학적인 바이오 가스와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수있게 되는거지.


한국에 막대한 바이오 연료와 가스를 생산하면서,


지구온난화의 문제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와 메탄 가스를 자원으로 만들 유일무이한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