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날 떠난지 3주가 되었어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시간이 조금 더 빠르게 흐르는거 같은 느낌이야 어제 눈이 온다고 하다가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서 그런가 비가 지금도 내리고 있어 아직 내 하루의 대부분은 여전히 널 생각하고 그러워하는 시간으로 가득차 있는거 같아 우리가 나누던 카톡 메시지 찍었던 사진들 보면서 하루를 그나마 견디고 있는듯 해 널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지금도 그런데 이렇게 너 혼자 정리하고 준비하고 떠나 버려서 사실 혼자 남은 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나 많은 것을 남기고 가버린 너이기에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 작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어 아직도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수고했다고 말해주던 너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는데 아직 내 안엔 나에게 주었던 따스한 마음이 하나도 식지 않았어 함께 살아감에 있어서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1도 없었어 너가 있었기에 묵묵히 잘할꺼다라고 혼자 다짐하고 다짐했어 널 놓치 못해서 잡고 있었던게 아닌데 조금씩 이지만 난 너와 함께 잘가고 있다고 생각했던거 같아 결론은 너에겐 한참은 부족했던 나지만 말이야 언제까지 널 그리워 해야할지 침대에 기대어 눈을 감으니 소리없이 눈물이 흐르는 걸 막을수가 없네 내곁에서 힘들었으니까 날 떠나서 잘살라고 말했는데 난 그렇게는 안될꺼 같아...... 너없인 아무것도 의미가 없네 유난히 오늘 더욱 보고싶다 함께여서 좋았던 시간들 다시 우리가 처음 만났던 2016년 여름으로 돌아가고 싶다 요즘 드라마도 과거로 돌아가는게 유행이던데 말야 ㅎㅎ 많이 보구싶다. 7
잘 있는거지...
너가 날 떠난지 3주가 되었어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시간이 조금 더 빠르게
흐르는거 같은 느낌이야 어제 눈이 온다고 하다가
날씨가 그리 춥지않아서 그런가 비가 지금도 내리고 있어
아직 내 하루의 대부분은 여전히 널 생각하고 그러워하는
시간으로 가득차 있는거 같아 우리가 나누던 카톡 메시지
찍었던 사진들 보면서 하루를 그나마 견디고 있는듯 해
널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지금도 그런데
이렇게 너 혼자 정리하고 준비하고 떠나 버려서 사실
혼자 남은 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나 많은 것을 남기고 가버린 너이기에
혹시나 돌아오지 않을까? 작은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있어
아직도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수고했다고 말해주던
너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도는데 아직 내 안엔 나에게 주었던
따스한 마음이 하나도 식지 않았어 함께 살아감에 있어서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1도 없었어
너가 있었기에 묵묵히 잘할꺼다라고 혼자 다짐하고 다짐했어
널 놓치 못해서 잡고 있었던게 아닌데 조금씩 이지만
난 너와 함께 잘가고 있다고 생각했던거 같아
결론은 너에겐 한참은 부족했던 나지만 말이야
언제까지 널 그리워 해야할지 침대에 기대어 눈을 감으니
소리없이 눈물이 흐르는 걸 막을수가 없네
내곁에서 힘들었으니까 날 떠나서 잘살라고 말했는데
난 그렇게는 안될꺼 같아...... 너없인 아무것도 의미가
없네 유난히 오늘 더욱 보고싶다 함께여서 좋았던 시간들
다시 우리가 처음 만났던 2016년 여름으로 돌아가고 싶다
요즘 드라마도 과거로 돌아가는게 유행이던데 말야 ㅎㅎ
많이 보구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