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에 찾아봐도 문제가 없으면 밖에 때문이야.

핵사이다발언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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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신이 주장을 하려면 제일 중요한게 뭐냐면 일단 자신이 할 도리는 다 해야 하는거다. 그런데 자신의 할도리도 다했는데 문제가 생기면 그거는 밖에 문제가 맞다.

혹시 몰래 작전을 펼치다가 난리가 나세요?

그 물어 뜯는것도 재밌는데 그게 뒤집어져서 고개를 못들고 가는 모습이 제일 즐겁다. 너 한번 그러면 다시는 안 그러거든.

특히 그게 내가 경찰이면 자존심 빼면 시체인데 가장 바르다고 자부하는 내 조차도 당당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는데 얼마나 부끄러울까요?

큰 주장을 하고 싶으면 일단 내 자신부터 완벽하게 하고 해야 하는거다.

밖에서 상대방을 생각해서 알려주는데 "허언증환자" "관심종자"
이렇게 말하니 얼마나 기가 찰까요?

그래서 내가 한 말이 있다. "니 지금 남자친구한테 내가 이런 일을 당하면 오빠는 저 사람 처럼 저럴 수 있어?"라고 물어봐라고 한거다.

그 사람은 말을 하게 되면 설득력이 있도 행동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다. 그러니까 혹시나 미심쩍은 행동이 나와도 결국 물어보면 또 명확한 이유가 있구나. 라고 하는거다. 그게 기분이 나빠도 설득이 되는거다. 납득을 하고 싶지 않아도 납득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는거다. 뭐 같아도 맞는 말 하네... 라고 하는 거다.

사실은 그게 뭐냐면 내부에 문제가 있고 수긍을 해야 하는 상황인거다. 상대방한테도 명확한 주장에 대한 근거가 있는거다. 그럴때에는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거다.

계속 전술만 펼치지 말고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하라는거다.

초반에 경찰관들 예상히 못한 공격에 엄청나게 당황하고 표정조차 관리도 안됐다. 그게 내부의 문제를 명확하게 몰랐거나 그 자체를 인정안하고 남탓을 했다는 거다.

그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마음에 비수가 꼿히는거였던 거였다.

남 탓하지말고 돌아보거라.

만약 경찰청장 딸에게 한 경찰관이 그런 인간비하 발언을 했다면 그 경찰청장은 바로 살해계획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