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은 '혐오의 시대'를 살고 있는 듯 하다. 여성의 남성에 대한 혐오는 도를 넘었고, 이러한 혐오를 알게된 남성도 이제 여성을 예전처럼 바라보지 않는것 같다. 결혼의 조건이 변한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 남자가 바라는 여성은 건강하고,착하고, 이쁘면 좋고, 예의바르고, 순진하면 더욱 좋고, 이런 조건들이 대부분이었다. 여자들이 바라는 남자는듬직하고, 성실하고, 자기 일에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며책임감이 있는 남성을 원 했었다. 여자는 가끔 예의바르기 보다는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했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영향이었을 수도 있다. 단칸방에 수저 두벌과 석유곤로에 올려놓을 냄비만 있어도, 둘이 벌어 열심히 세상을 해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낭만의 시대가 끝난 것이다. 그러나, 이제 이 혐오의 시대에 접어들어 남녀가 원하는 것이 달라지고 있다. 여자가 원하는 것은 물질주의에 빠져들었고, 상향혼에 걸맞는 넉넉한 신혼살림과 돈 많은 신랑, 월급 많이 받는 신랑을 원하고,늙어 죽을 준비가 되어있는 시댁을 원하는 시대가 되었다. 100충 200충 300충으로 남자를 분류하고 300충 미만은 결혼도 힘든 시대가 되었다. 남자를 벌레 보듯 하니 벌레 충 자를 쓰는 것일 게다. 이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상향혼 대상의 남성들의 조건도 이제는 예전보다 구체적으로 변하고 있다. 첫째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나이여야 한다. 20세 이상 27세 미만.둘째 본인이 건강해야 한다. 셋째 언변이 수려하며 예의바름을 갖추어야 한다. 넷째 이쁘고 착해야 한다. 이렇게 보면 남자들이 바라는 여성에 대한 모습은 예전과 별반 차이가 없다. 여기에 중요한 점이 하나 눈에 띈다. 요즘 보면 상향혼을 바라는 여성들이 건강한 여성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정신적인 건강은 둘째 치고,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몸뚱아리로 결혼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건강한 아이를 가지려면 모체가 되는 여성의 건강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 지나가는 말 중에 이런말이 있다. "고통과 쾌락은 한 몸이다." 이 말이 무슨 남녀간의 밤일 이야기에나 쓰이는 문장이 아니다. 여성이 매월 경험해야 하는 월경 때문에 '월경 증후군'이라는 질병명까지 생긴 세상에 살고 있는데 월경전 증후군이란? '생리가 시작되기 1-2주전에 시작하여 생리 시작 하루 이틀째에 없어지는 여러 가지 증상들의 복합체'를 월경전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런 여러 가진 증상 중에서도 정서적인 불안정 증상이 제일 많고, 허리부분의 통증, 복통, 유방의 통증 등도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는 여성들은 모두 건강한 여성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이 인간을 설계할 때, 건강한 몸을 기준으로 쾌락을 설계해 놓았다. 그런데 몸이 건강해지지 않으면 그 쾌락을 고통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성들중에 아주 건강한 여성들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아 들었을 것이다. 어떤 여성은 매월 고통을 느끼고,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고 겨우 월경을 하기도 하고, 어떤 여성은 월경할 때마다 쾌감을 느낀다.이 두 여성의 차이는 건강문제이다. 이런 고통을 느끼는 정도의 여성이 고통에서 벗어나 쾌감을 느낄 정도로 몸을 관리하는데에는 3년에서 7년의 긴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 하루 30분이상 반신욕이다. 이미 30대에 접어든 여성이나 30대 중후반을 지나는 여성이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면, 상향혼은 접어야 한다. 아마 건강한 몸을 만들고 나면, 40대를 훌쩍 넘길 것이기 때문이다. 10대 20대 부터 부모가 관리하여 신체건강하게 키워야 결혼 적령기때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 지금은 너무 늦은 것이다. ( 다음 생을 기약해야 한다. )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여성을 눈 먼 심봉사가 아니면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남자가 원하는 여자의 예전모습과 요즘모습"
여성의 남성에 대한 혐오는 도를 넘었고, 이러한 혐오를 알게된 남성도 이제 여성을 예전처럼 바라보지 않는것 같다.
결혼의 조건이 변한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 남자가 바라는 여성은 건강하고,착하고, 이쁘면 좋고, 예의바르고, 순진하면 더욱 좋고, 이런 조건들이 대부분이었다.
여자들이 바라는 남자는듬직하고, 성실하고, 자기 일에 소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며책임감이 있는 남성을 원 했었다.
여자는 가끔 예의바르기 보다는 나쁜 남자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했었다.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영향이었을 수도 있다.
단칸방에 수저 두벌과 석유곤로에 올려놓을 냄비만 있어도, 둘이 벌어 열심히 세상을 해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낭만의 시대가 끝난 것이다.
그러나, 이제 이 혐오의 시대에 접어들어 남녀가 원하는 것이 달라지고 있다.
여자가 원하는 것은 물질주의에 빠져들었고, 상향혼에 걸맞는 넉넉한 신혼살림과 돈 많은 신랑, 월급 많이 받는 신랑을 원하고,늙어 죽을 준비가 되어있는 시댁을 원하는 시대가 되었다.
100충 200충 300충으로 남자를 분류하고 300충 미만은 결혼도 힘든 시대가 되었다. 남자를 벌레 보듯 하니 벌레 충 자를 쓰는 것일 게다.
이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상향혼 대상의 남성들의 조건도 이제는 예전보다 구체적으로 변하고 있다.
첫째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나이여야 한다. 20세 이상 27세 미만.둘째 본인이 건강해야 한다. 셋째 언변이 수려하며 예의바름을 갖추어야 한다. 넷째 이쁘고 착해야 한다.
이렇게 보면 남자들이 바라는 여성에 대한 모습은 예전과 별반 차이가 없다.
여기에 중요한 점이 하나 눈에 띈다. 요즘 보면 상향혼을 바라는 여성들이 건강한 여성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정신적인 건강은 둘째 치고,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몸뚱아리로 결혼을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건강한 아이를 가지려면 모체가 되는 여성의 건강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
지나가는 말 중에 이런말이 있다.
"고통과 쾌락은 한 몸이다."
이 말이 무슨 남녀간의 밤일 이야기에나 쓰이는 문장이 아니다.
여성이 매월 경험해야 하는 월경 때문에 '월경 증후군'이라는 질병명까지 생긴 세상에 살고 있는데
월경전 증후군이란? '생리가 시작되기 1-2주전에 시작하여 생리 시작 하루 이틀째에 없어지는 여러 가지 증상들의 복합체'를 월경전 증후군이라고 한다. 이런 여러 가진 증상 중에서도 정서적인 불안정 증상이 제일 많고, 허리부분의 통증, 복통, 유방의 통증 등도 흔한 증상이다.
이러한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는 여성들은 모두 건강한 여성이 아니라는 점이다.
신이 인간을 설계할 때, 건강한 몸을 기준으로 쾌락을 설계해 놓았다. 그런데 몸이 건강해지지 않으면 그 쾌락을 고통으로 느끼게 되는 것이다.
여성들중에 아주 건강한 여성들은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금방 알아 들었을 것이다. 어떤 여성은 매월 고통을 느끼고,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병원에가서 주사를 맞고 겨우 월경을 하기도 하고, 어떤 여성은 월경할 때마다 쾌감을 느낀다.이 두 여성의 차이는 건강문제이다.
이런 고통을 느끼는 정도의 여성이 고통에서 벗어나 쾌감을 느낄 정도로 몸을 관리하는데에는 3년에서 7년의 긴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
가장 간단한 방법이 하루 30분이상 반신욕이다.
이미 30대에 접어든 여성이나 30대 중후반을 지나는 여성이 월경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면, 상향혼은 접어야 한다.
아마 건강한 몸을 만들고 나면, 40대를 훌쩍 넘길 것이기 때문이다.
10대 20대 부터 부모가 관리하여 신체건강하게 키워야 결혼 적령기때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다.
지금은 너무 늦은 것이다. ( 다음 생을 기약해야 한다. )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여성을 눈 먼 심봉사가 아니면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