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ㅇㅇ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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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대신 다른 것들을 채워보려해도,
너 향기로 꽉차서 자리가 없다.
너를 바란지 오래되었음에도,
너는 사라지지않고 남아있다.

너를 잊는 것을 포기한지 오래다.
너를 사랑하고 사랑한다.
그렇게 한발자국 떨어져 네게 미소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