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할 일인지.. 감정적 동요가 줄었다 더이상 니 말과 행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상처를 덜받고 속상함도 줄었지만 대신 기쁨과 설레임도 줄었다 아직은 불씨가 남아있지만 이 불씨를 살아나게할 장작은 보이지 않네 이 불씨로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하긴 지금까지 타오른적 없는 불씨로 한참을 버텨온걸 생각하면 아직 멀었으려나.. 124
다행인건지
속상할 일인지..
감정적 동요가 줄었다
더이상 니 말과 행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나를 발견했다
상처를 덜받고
속상함도 줄었지만
대신
기쁨과 설레임도 줄었다
아직은 불씨가 남아있지만
이 불씨를 살아나게할 장작은
보이지 않네
이 불씨로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하긴 지금까지 타오른적 없는 불씨로
한참을 버텨온걸 생각하면
아직 멀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