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내가 예전에 좀 크게 싸워서 손절한 애가 있는데 걔가 한동안은 나랑 손절하고 혼자 다니더니 요즘에는 걔 포함 2~3명? 쯤이 같이 다니는거야 근데 처음부터 그러면서 걔네랑 친해진건지는 모르겠는데..내 뒷담은 기본이고 소문까지 내고 다니더라… 고등학교에서 여자애들끼리 서로 가슴 보면서 ‘와 얘 진짜크다ㅋㅋㅋ’ 이러면서 서로 노는데 내가 85 D라서 좀 큰 편이거든..? 그래서 친한 여자애들이 종종 내 가슴 장난으로 살짝 만지면서 막 “얘 ㅈㄴ 묵직해ㅐㅐ!!!!!!!”이러니까 나도 같이 장난치면서 “너도 커ㅓ!!” 이러면서 놀았는데.. 그 손절했던 애가 계속 나를 보길래 ‘뭐지..?’했는데 그날 걔가 인스타로 나 저격하더라.. 나 남자애들 꼬시려고 야한 옷 입고 가슴 드러내고 다니는거래.. 나 진짜 학교 갈 때 완벽한 교복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학교 가디건 안에 흰 티 받쳐입고 다니는데.. 어차피 사실이 아니긴 한데 그냥 너무 배신감 들고 화나…
나 __라고 소문내는 친구 잇음
반에서 내가 예전에 좀 크게 싸워서 손절한 애가 있는데 걔가 한동안은 나랑 손절하고 혼자 다니더니
요즘에는 걔 포함 2~3명? 쯤이 같이 다니는거야
근데 처음부터 그러면서 걔네랑 친해진건지는 모르겠는데..내 뒷담은 기본이고 소문까지 내고 다니더라…
고등학교에서 여자애들끼리 서로 가슴 보면서
‘와 얘 진짜크다ㅋㅋㅋ’ 이러면서 서로 노는데
내가 85 D라서 좀 큰 편이거든..?
그래서 친한 여자애들이 종종 내 가슴 장난으로 살짝 만지면서 막
“얘 ㅈㄴ 묵직해ㅐㅐ!!!!!!!”이러니까 나도 같이 장난치면서 “너도 커ㅓ!!” 이러면서 놀았는데..
그 손절했던 애가 계속 나를 보길래 ‘뭐지..?’했는데
그날 걔가 인스타로 나 저격하더라..
나 남자애들 꼬시려고 야한 옷 입고 가슴 드러내고 다니는거래..
나 진짜 학교 갈 때 완벽한 교복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학교 가디건 안에 흰 티 받쳐입고 다니는데..
어차피 사실이 아니긴 한데 그냥 너무 배신감 들고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