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준규 생카 4개 염불외우는거 진심임? 더세임 크리스마스 특전 분철 최현석과 항상 마지막까지 남고 시세 꼴찌직캠은 직진때부터 9,10위알티 추천수는 한상 9,10위유일한 자랑 일본 인기도 이번에 부스에서 매진시킨거 하나도 없고 함성소리도 요시한테까지 밀렸다며ㅋㅋㅋ 준규를 견제해서 뭐하누 박지훈은 준규 팔아서 연명하던 약빨로 다한거같은데 네임드들도 다 탈주해서 지금 최대 네임드가 팔로워 5000도 안되자나 ㅋㅋㅋ 13
트레저 지훈이팬들은 인기중하위권으로 떨어져서 정병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