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하상가 69000원 떼어먹혓다는 호구인데

ㅇㅇ2024.01.19
조회1,381
처음 신발살때는 ㅈㄴ 친한삼촌마냥 이거신어봐저거신어봐~ 예쁘다 귀엽다뭐다뭐다~~이러더니 다시 가서
언니가 너무 비싸다고 화내서 안되겟다고 횐불해달라니까
조카짜증내면서 첫손님부터이러면재수없다느니 황당하다느니 이게뭐하는짓이냐고 ㅈㄴ화내는거임ㅆㅂ 그러더니 삼만원에 거져주겟다면서 남는거없다ㅇㅈㄹ하길래
거기서 나도 빡쳐서 걍 빨리 전체환불해달라고해서환불받고왔음...
나 지하상가 잘안가봐서 잘몰랏어ㅠㅠㅠ 언니 카드썻는데 언니가 결제문자 보더니 미친놈이라고당장환불받으러가라고 난리쳐서 알앗음...
판녀들아 짐짜고마워ㅠㅠ너희 없엇으면 난 개호구가되엇겟지...ㅜ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