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제일 화력이 세다고 해서 주제에 안 맞지만 절실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 사건이 2024년 현재 진행 중인 내용이며 추호도 거짓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저는 이사건에 피해자 김려흔대표의 어머니에 지인으로 옆에서 모든상황을 보고 들었으며 김려흔대표와 가족들과 직원들, 지인들 모두 비통하고 억울하며 억겁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에 글이라도 올려 네이버가 하고 있는 일을 한 사람 이라도 더 알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스타트업 뉴려의 김려흔 대표는 1+1상품판매 플랫폼 "원플원"을 2020년 12월에 베타버전으로 시작한뒤 이듬해 9월정식으로 선보이며 원플원 상표권등록은 2020년 5월이였습니다.그런데 3개월뒤 네이버는 "원쁠딜" 이라는 이름으로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상표권등록 또한 "원플원"보다 1년이 늦게 등록하였습니다. 김려흔대표는 네이버 보다 앞서 선보인 "원플원"의 핵심 아이디어는 원플러스원 상품만 모아서 파는것이며 네이버는 뉴려의 핵심아이디어를 탈취하였고 무단으로 모방하여 이익을 내고있으며 이는 "부정경쟁행위방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여 네이버와의 분쟁과정에서 1.부정경쟁행위방지법 위반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 2. 네이버쇼핑파트너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원쁠딜 공지사항 시정할 것 . 3. 본사업의 최초 개발자가 뉴려임을 수요자들에게 알리도록 조치할 것 등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수차례에 걸쳐 발송하였고 네이버측과 수차례 직접 대면하였으나 진전된 결과물은 없었고 10월 16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도 네이버측은 참석하지 않고 "본질적으로 다른서비스...아이디어 도용 없었다"는 입장표명만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뉴려의 대표이사 김려흔은 3년간 외로운 싸움을 하다 지난해 약물과다복용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부산의 한 대학병원 폐쇄병동에 입원 해있으며 약물과다복용 부작용으로 일주일간 네이버와 관련된 3년간의 기억을 잃고 후유증으로 음식을 삼키거나 약을 삼키기 힘들며 수액을 맞고 입원 생활을 하며 그마저도 스트레스로 인해 수액이 역류하여 팔이 온통 멍으로 뒤덮혀 있으며 면회가 되지 않는 폐쇄병동 에서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모습으로 지내고 있습니다.단순한 대기업의 아이디어 착취가 아닌 한 스타트업 회사를, 대표와 직원들을, 그 가족들의 삶을 송두리채 무너지게 하고 사과 한마디 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또 다른 대기업의 횡포로 같은 상황이, 무너지는 스타트업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버텼다는 김려흔 대표의 말처럼 이와 같은 실상이 공론화 되어 다시는 대기업에 피해를 보는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없도록 널리 널리 알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스타트업여성창업가를 상대로 한 네이버의 횡포.
스타트업 뉴려의 김려흔 대표는 1+1상품판매 플랫폼 "원플원"을 2020년 12월에 베타버전으로 시작한뒤 이듬해 9월정식으로 선보이며 원플원 상표권등록은 2020년 5월이였습니다.그런데 3개월뒤 네이버는 "원쁠딜" 이라는 이름으로 유사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상표권등록 또한 "원플원"보다 1년이 늦게 등록하였습니다.
김려흔대표는 네이버 보다 앞서 선보인 "원플원"의 핵심 아이디어는 원플러스원 상품만 모아서 파는것이며 네이버는 뉴려의 핵심아이디어를 탈취하였고 무단으로 모방하여 이익을 내고있으며 이는 "부정경쟁행위방지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하여 네이버와의 분쟁과정에서 1.부정경쟁행위방지법 위반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 2. 네이버쇼핑파트너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원쁠딜 공지사항 시정할 것 . 3. 본사업의 최초 개발자가 뉴려임을 수요자들에게 알리도록 조치할 것 등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수차례에 걸쳐 발송하였고 네이버측과 수차례 직접 대면하였으나 진전된 결과물은 없었고 10월 16일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도 네이버측은 참석하지 않고 "본질적으로 다른서비스...아이디어 도용 없었다"는 입장표명만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뉴려의 대표이사 김려흔은 3년간 외로운 싸움을 하다 지난해 약물과다복용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부산의 한 대학병원 폐쇄병동에 입원 해있으며 약물과다복용 부작용으로 일주일간 네이버와 관련된 3년간의 기억을 잃고 후유증으로 음식을 삼키거나 약을 삼키기 힘들며 수액을 맞고 입원 생활을 하며 그마저도 스트레스로 인해 수액이 역류하여 팔이 온통 멍으로 뒤덮혀 있으며 면회가 되지 않는 폐쇄병동 에서 살아도 사는 게 아닌 모습으로 지내고 있습니다.단순한 대기업의 아이디어 착취가 아닌 한 스타트업 회사를, 대표와 직원들을, 그 가족들의 삶을 송두리채 무너지게 하고 사과 한마디 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부디 또 다른 대기업의 횡포로 같은 상황이, 무너지는 스타트업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버텼다는 김려흔 대표의 말처럼 이와 같은 실상이 공론화 되어 다시는 대기업에 피해를 보는 스타트업이나 소상공인들이 없도록 널리 널리 알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