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뒤집듯 휙휙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 마음이 휘둘리지 않으려고 너가 나에게 의미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미운구석을 떠올려보기도 한다 하지만 떠오르는 몇 장면들에서 또다시 익숙한 그 감정들이... 그냥.. 마음이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둘까 싶다 이 마음.. 어디로 흘러갈까...304
애쓰고 있는데
손바닥 뒤집듯 휙휙 마음이 왔다갔다 한다
마음이 휘둘리지 않으려고
너가 나에게 의미없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미운구석을 떠올려보기도 한다
하지만 떠오르는 몇 장면들에서
또다시 익숙한 그 감정들이...
그냥.. 마음이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둘까 싶다
이 마음.. 어디로 흘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