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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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관들 애 마지막 기회인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결국 정신적 충격을 먹고 잠을 못잔다. 매일 새벽 5시까지 잠도 못자고 TV만 본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작은 중소기업이라고 갈려고 한다. 그런데 지원한 어느 변호사 사무실에서 연락이 온다.

"학벌도 좋으시고 그런데... 연봉이 1800만원 밖에 되지 않는다."

"1800만원요? 너무 적어서요...."

"여기서 일해보시는게 어떠세요? 지금 제조업에서는 아마 소문이 나서 안 뽑을 가능성이 커요."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 충격이 너무 커서 일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그래서 부산지검 검사들은 KBS 다큐맨터리 3일 사법연수생편를 꼭 봐라고 했던 거다.

10년 준비한거 한방에 박살낸거다. 완전 인격살인 인거다.

이 정도면 간접 살인죄인거죠. 자신은 죽을지는 몰랐지만 죽었다면 살인죄는 아니고 "상해치사"죠.

경찰관이 상해를 저지르고 죽음에 이르게 만들 뻔했으니 상해치사이죠.

그게 경찰관의 살해작전인거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렀네요.

상해치사는 형량이 몇년이죠?

최소 징역 3년 이상인데? 벌금이 없어요. 바로 교도소 직행인거죠. 아주 중범죄인데요?

다 교도소 들어가셨나요?

경찰관들 저렇게 해놓고 반성은 안하고...

"저 새끼 미쳐가지고 저러고나 다닌다."

그게 경무관 딸이었으면 그런 말도 찍소리도 못했을건데.

그러니까 대통령까지 탄핵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