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치사가 일어난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통령 탄핵안으로 나라 안팎으로 상당한 신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의견들이 오고, 가며 서로의 비판과 비난이 잃어나는 지금의 정국... 상당히 안타까울수 없습니다.
일단 밝혀둘 것은, 전 탄핵안의 가결에 반대 한 다는 것이며, 탄핵의 이유역시 부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분이 이런 이유로 탄핵안이 정당하다 말씀 하셨습니다. --지난 1년간 노대통령의 정국 운영 능력은 아마도 노태우 때보다도 더 어설프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넘쳐나는 실업자들..얼어가는 소비심리,,,경제불안..물가불안.. 뭐하나 해결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충분히 할만큼 해왔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시위와 파업 등으로 막았을뿐입니다. -- NEIS 사태, 화물연대 파업사태, 야당의 근거없는 폭로와 정부가 제출한 인사안,법안 거부-- 잊으셨습니까? 우리는 노대통령이 내놓은 정책에 대해 비판을 퍼부었을뿐입니다. 정책을 펼 여유도 주지 않았으면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 비약이 심한 것 아닌가요?
선거의 중립성 위반 이 탄핵의 이유라고요? 이 또한 얼토당토한 발언입니다. --내년 15대 총선에 우리 당을 지원 하기 위해 나는 직접 지원에 나설것입니다. 유세한 다는 말입니다. 군사정권 에는 안했지만, 문민정부는 거기서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당이 승리하리라 자신 합니다.(1995년 조선일보 김영삼 전 대통령 인터뷰 내용)
잊으셨습니까? 단순히 지지가 아닌 유세를 하겠다고 나섰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나온 직후, 탄핵이라는 문제가 거론되었습니까? 설마, 지지는 안돼고 유세는 된다는 말은 아니겠죠? 그게 맞다면, 노무현 대통령도, 열우당을 지지가 아닌 유세로 나서면 중립성 위반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것입니까?
지난 1년간 노정권이 행한 일입니다. 검찰의 독립,국정원의 독립으로 권력의 일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또한,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증여세 포괄제도 만들었습니다 투기로 인한 재산증가를 막아 놓은 것입니다. 집단소송제 도입해서 대주주가 분식회계하고 불법자금 지원하면 소액주주들이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진료비 본인부담 상한선 역시 없애 놨습니다. 의료비 세금공제 상한선도 없어져서 이제 의료비 낸거는 전액 다 세액공제 되는거 알고 계십니까?
여성계의 오랜 바램이었던, 역대 정권들마다 보수세력 눈치 보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호주제 폐지 역시 이루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극렬하게 반대해서 도입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 인권향상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역시 도입 하였습니다. 부산,인천 경제특구 와 함깨, 대덕연구개발 특구 만들었습니다. 인텔의 연구개발센터가 한국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십니까?
이런건 왜 생각을 안하고 계십니까? 이건 지난 1년간 노 정권이 행한일이 아닙니까? 아니라면 누가 한것입니까?
지금의 노대통령 정권 은 이제 겨우 1년의 임기를 마쳤을 뿐입니다. 5년의 임기 60개월의 총 임기기간중 12개월을 마쳤을 뿐입니다. 대통령 총임기 기간이 5년이라면 1년은 준비과정, 3년은 노력, 그리고 나머지 1년은 마무리 과정이라 생각 됩니다. 1년의 준비 과정 속엔, 지난 정권의 시스템을 현 정부에 맞추는 일도 더불어 있습니다. 자신의 정책을 펼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지난 1년 우리는 어떠하였습니까? 노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을 펼 기반을 조성하는 것 초자 막아서지 않았습니까? 한 정책을 펴려 하면, 여기서 찌루고, 저기서 쳐대고, 이래서 안됀다 저래서 안된다, 무조건 막자 식 아니었습니까? 준비과정 조차 이렇게 막아놓고서 노력을 않했다는 것은 너무한 발언 아닙니까?
제 소견이 짧아 글의 요점이 제대로 전달 되었는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허나, 한가지 중요한건 지난 1년간 노대통령의 정치적 능력을 판단하기엔, 우린 그에게 시간과 여유를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잘잘못을 따지고 들만큼, 일을 할 여유를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 탄핵안, 이건 분명한 잘못입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신 모든 분깨 감사 드리며, 아울러, 노대통령 탄핵안의 기각을 바라는 마음 담아 이글을 올립니다.
노정권, 무능함은 없었다.단지 우리가 무능하게 만들었을뿐..
한국 정치사가 일어난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진 대통령 탄핵안으로 나라 안팎으로 상당한 신음이 울리고 있습니다
수많은 의견들이 오고, 가며 서로의 비판과 비난이 잃어나는 지금의 정국...
상당히 안타까울수 없습니다.
일단 밝혀둘 것은, 전 탄핵안의 가결에 반대 한 다는 것이며, 탄핵의 이유역시 부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분이 이런 이유로 탄핵안이 정당하다 말씀 하셨습니다.
--지난 1년간 노대통령의 정국 운영 능력은 아마도 노태우 때보다도 더 어설프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넘쳐나는 실업자들..얼어가는 소비심리,,,경제불안..물가불안..
뭐하나 해결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노력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구요?
아닙니다. 충분히 할만큼 해왔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시위와 파업 등으로 막았을뿐입니다.
-- NEIS 사태, 화물연대 파업사태, 야당의 근거없는 폭로와 정부가 제출한
인사안,법안 거부--
잊으셨습니까?
우리는 노대통령이 내놓은 정책에 대해 비판을 퍼부었을뿐입니다.
정책을 펼 여유도 주지 않았으면서,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
비약이 심한 것 아닌가요?
선거의 중립성 위반 이 탄핵의 이유라고요?
이 또한 얼토당토한 발언입니다.
--내년 15대 총선에 우리 당을 지원 하기 위해 나는 직접 지원에 나설것입니다.
유세한 다는 말입니다. 군사정권 에는 안했지만, 문민정부는 거기서 벗어나자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당이 승리하리라 자신 합니다.(1995년 조선일보 김영삼 전 대통령 인터뷰 내용)
잊으셨습니까?
단순히 지지가 아닌 유세를 하겠다고 나섰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이 나온 직후, 탄핵이라는 문제가 거론되었습니까?
설마,
지지는 안돼고 유세는 된다는 말은 아니겠죠?
그게 맞다면, 노무현 대통령도, 열우당을 지지가 아닌 유세로 나서면 중립성 위반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것입니까?
지난 1년간 노정권이 행한 일입니다.
검찰의 독립,국정원의 독립으로 권력의 일부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또한,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증여세 포괄제도 만들었습니다
투기로 인한 재산증가를 막아 놓은 것입니다.
집단소송제 도입해서 대주주가 분식회계하고 불법자금 지원하면 소액주주들이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진료비 본인부담 상한선 역시 없애 놨습니다.
의료비 세금공제 상한선도 없어져서 이제 의료비 낸거는 전액 다 세액공제 되는거 알고 계십니까?
여성계의 오랜 바램이었던, 역대 정권들마다 보수세력 눈치 보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호주제 폐지 역시 이루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극렬하게 반대해서 도입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 인권향상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역시 도입 하였습니다.
부산,인천 경제특구 와 함깨, 대덕연구개발 특구 만들었습니다. 인텔의 연구개발센터가 한국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십니까?
이런건 왜 생각을 안하고 계십니까?
이건 지난 1년간 노 정권이 행한일이 아닙니까? 아니라면 누가 한것입니까?
지금의 노대통령 정권 은 이제 겨우 1년의 임기를 마쳤을 뿐입니다.
5년의 임기 60개월의 총 임기기간중 12개월을 마쳤을 뿐입니다.
대통령 총임기 기간이 5년이라면 1년은 준비과정, 3년은 노력, 그리고 나머지 1년은 마무리 과정이라 생각 됩니다.
1년의 준비 과정 속엔, 지난 정권의 시스템을 현 정부에 맞추는 일도 더불어 있습니다. 자신의 정책을 펼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지난 1년 우리는 어떠하였습니까?
노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을 펼 기반을 조성하는 것 초자 막아서지 않았습니까?
한 정책을 펴려 하면, 여기서 찌루고, 저기서 쳐대고, 이래서 안됀다 저래서 안된다, 무조건 막자 식 아니었습니까?
준비과정 조차 이렇게 막아놓고서 노력을 않했다는 것은 너무한 발언 아닙니까?
제 소견이 짧아 글의 요점이 제대로 전달 되었는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허나, 한가지 중요한건
지난 1년간 노대통령의 정치적 능력을 판단하기엔, 우린 그에게 시간과 여유를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잘잘못을 따지고 들만큼, 일을 할 여유를 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노대통령 탄핵안,
이건 분명한 잘못입니다.
두서없이 긴글 읽어 주신 모든 분깨 감사 드리며,
아울러, 노대통령 탄핵안의 기각을 바라는 마음 담아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