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는 퇴사한곳이지만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글남겨요ㅠㅠ.. (물론 잘못한부분도있지만 이런곳 퇴사하는게 맞는지도궁금해서요) 저는 자격증공부하고있다가 돈도벌어야할것같아서 면접보고 일시작했습니다. 사무실직원은 3명 (그외에 사무에도움주는 용역업체 2분) 총 5명이서 근무합니다. 초반엔 거의 매주 회식을 했고 (술먹으면 거의 3차까지는감) 회식할때마다 바빠서 인수인계못해줘서 미안하다고하며 근데도 잘하고있다 이렇기 얘기하며 제가하는일도없는것같고 솔직히 알려주는게없어서 답답하던마음을누르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주업무는 사무보조인데 +전화응대 (제가 입사하기전 일이라알지도못하는얘기로 상욕을먹기도하구요) +화장실청소(남녀 따로인데 남자화장실쓰레기통까지 비워요) +사무실청소 +등등 외부 대관해서 쓰는곳 청소 +담배꽁초 줍기 +사람오면 커피 응대 외에 제일은 또 따로있구요. 월급은 200입니다. 그외에 용역업체는 저희회사에 돈 받고 일하는 협력(?)업체인건데 그분들은 제상사가 아니잖아요 연수로 따지면 저보다 상사는맞겠지만 그분들중 한분은 기분이안좋을때마다 감정이 태도가 되며 저에게 막대하시더라구요 첫입사하자마자 반말은 기본 야야 거리시며 자기기분안좋을때 티내고 전 아예 해본적도없는걸 왜이게 필요한건지나 자세한 설명도없이 해서 보내라며 일시키고 그러다 나중엔 (월급주는분이) 여직원들 월급이 너무많다. 줄여야한다. 식대관련 얘기도 몇번나왔었고요 저는 사실 어디가서 무슨일을 시키든 월급받는거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불만없었어요. 근데 업체사람들은 퇴근하고싶을때 퇴근하는걸 몇번봤고 그외에도 본인들 개인적인일(세차같은거) 점심시간사용해서 다녀오는것도아니고 아무시간이나 막 다녀오면서 저는 점심시간 밥포기하고 병원한번가는거 눈치보이고요. 그래서 퇴사한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제 얘기는 잘듣지도않고 해결방법얘기해보자 이런것도아니고 자기도그만두고싶다는 얘기를 하시지않나...ㅋ 그래서 진짜 답없는곳인거같아서 그냥 당일 통보 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갔습니다. 하루이틀 알바한것도아니고 당일통보한건 제가 잘못한게 맞죠. 근데 200도 많다고 줄이라는얘기들으면서 인수인계도안해주고 모르는얘기로 욕이란욕은 전화로다먹고 다른업체 사람까지 자기 기분에따라서 반말하며 뭐라고 해서 사장한테 그만두겠다고 얘기하니 저런반응까지 나오니 진절머리나서 더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저한테 일부러 사직서 작성하러 오라고 본인들 퇴근시간에 올생각하지말고 직접얼굴보고가라 하시는데 근로복지공단에 문의하니 메일로 보내도된다고 하더군요. 그만둔건 잘한거같은데 과정이잘못되었다는건 압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72
중소기업도아닌곳에서 퇴사 제가잘못한건가요
현재는 퇴사한곳이지만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글남겨요ㅠㅠ..
(물론 잘못한부분도있지만 이런곳 퇴사하는게 맞는지도궁금해서요)
저는 자격증공부하고있다가
돈도벌어야할것같아서 면접보고 일시작했습니다.
사무실직원은 3명 (그외에 사무에도움주는 용역업체 2분)
총 5명이서 근무합니다.
초반엔 거의 매주 회식을 했고 (술먹으면 거의 3차까지는감)
회식할때마다 바빠서 인수인계못해줘서 미안하다고하며
근데도 잘하고있다
이렇기 얘기하며
제가하는일도없는것같고 솔직히 알려주는게없어서 답답하던마음을누르면서 버티고있었습니다.
주업무는 사무보조인데
+전화응대
(제가 입사하기전 일이라알지도못하는얘기로 상욕을먹기도하구요)
+화장실청소(남녀 따로인데 남자화장실쓰레기통까지 비워요)
+사무실청소
+등등 외부 대관해서 쓰는곳 청소
+담배꽁초 줍기
+사람오면 커피 응대
외에 제일은 또 따로있구요.
월급은 200입니다.
그외에 용역업체는 저희회사에 돈 받고 일하는
협력(?)업체인건데
그분들은 제상사가 아니잖아요
연수로 따지면 저보다 상사는맞겠지만
그분들중 한분은 기분이안좋을때마다
감정이 태도가 되며
저에게 막대하시더라구요
첫입사하자마자 반말은 기본
야야 거리시며
자기기분안좋을때 티내고
전 아예 해본적도없는걸 왜이게 필요한건지나 자세한
설명도없이 해서 보내라며
일시키고
그러다 나중엔 (월급주는분이)
여직원들 월급이 너무많다.
줄여야한다.
식대관련 얘기도 몇번나왔었고요
저는 사실 어디가서 무슨일을 시키든 월급받는거니
괜찮다고 생각하고 불만없었어요.
근데 업체사람들은 퇴근하고싶을때 퇴근하는걸 몇번봤고
그외에도 본인들 개인적인일(세차같은거)
점심시간사용해서 다녀오는것도아니고
아무시간이나 막 다녀오면서
저는 점심시간 밥포기하고 병원한번가는거 눈치보이고요.
그래서 퇴사한다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제 얘기는 잘듣지도않고
해결방법얘기해보자 이런것도아니고
자기도그만두고싶다는 얘기를 하시지않나...ㅋ
그래서 진짜 답없는곳인거같아서
그냥 당일 통보 하고 다음날부터 안나갔습니다.
하루이틀 알바한것도아니고
당일통보한건 제가 잘못한게 맞죠.
근데 200도 많다고 줄이라는얘기들으면서
인수인계도안해주고
모르는얘기로 욕이란욕은 전화로다먹고
다른업체 사람까지 자기 기분에따라서 반말하며 뭐라고 해서
사장한테 그만두겠다고 얘기하니 저런반응까지 나오니
진절머리나서 더이상은 못하겠더라고요..
저한테 일부러
사직서 작성하러 오라고
본인들 퇴근시간에 올생각하지말고
직접얼굴보고가라 하시는데
근로복지공단에 문의하니 메일로 보내도된다고 하더군요.
그만둔건 잘한거같은데
과정이잘못되었다는건 압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