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여자 용돈, 폰 문제 고민

쓰니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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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여자고 밤11시에 거실에 폰 안 내놨다고 엄마가 작년5월부터 용돈을 끊어버렸어 ㅠㅠ 초딩때부터 패밀리링크로 6학년때까지 하루에3시간 취침시간은 10시부터 8시까지..ㅠㅠ 지금은 시간제한은 없는데 계속 밤에 폰 보면 잠 안온다면서 폰을 내라는거야 ㅠ 그래서 내가 싫다하면 난 성인이 아니고 부모로서 통제해야하는 부분이라면서 폰 안 내면 용돈끊어버리겠다 해서 나도 걍 짜증나서 억지로 폰 안 냈더니 그때부터 걍 바로 끊어버렸어 용돈도 한달에4만원 ㅋㅋ 으로 진짜 적었는데 용돈까지 끊어버리니까 ㅠㅠ 내가 너무 짜증나고 억울해서 엄마가 밤에 폰 걷는게 너무 압박감 느껴져서 밤에 폰 못 본다는 생각 때문에 11시까지 다 채워서 폰 보느라 숙제 같은거 못 한적이 많다 이런거 말고도 내 입장을 지나 많이 말했는데 돌아오는 답은 걍 부모로서 통제하는거고 성인되면 자유롭게 해주겠다 이거였어 ㅠ 거기다 난 밤새서까지 폰 안보고 방학 아닐 때는 12시? 안에는 잔단 말이야ㅠ 뭐 용돈은 적어도 진짜 상관없으니까 폰이랑 용돈 둘 다 자유롭게 쓰고싶어 ㅠ 그냥 폰을 내는게 해결방법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