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성인되는 언니 하나 있음. 근데 언니가 미술쪽으로 가는데 수능 개 조져와서(국어 5등급) 재수 한다 그랬음. 그래도 실기 챙겨야하니까 한동안운 그래도 학원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 한 달? 두 달째 기운 없니 생리통이 심하니 하면서 학원 빼먹고 있다ㅋㅋㅋㅋ 엄마 개빡쳐서 며칠 전에 이제 니한테 신경 끄고 살거니까 알아서 취업을 하든 알바를 하든 알아서 하라고 했음. 언니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맨날 늦게 일어나서 밥 먹고 놀고 밥 먹고 자고의 반복임.. 엄마도 이제 언니한테 말 안 걸고 진짜 딱 밥만 챙겨주고.. 오늘 결국 12시에 또 방 와가지고 니 인생 알아서 살라고 함. 진짜 엄마랑 언니랑 저렇게 냉전이니까 집에 있는게 불편하다.. 나는 일찍 일어나서 씻고 걍 주변 걷다오려고... 집에 못 있겠음.. 너네는 아득바득 할 거 아니면 재수하지마 부모님 등골 뽑아먹는 꼴이니까
우리언니 이제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나는 장래희망도 없고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어서 그냥 공부만 하고 있는데 언니처ㅓ럼 되긴 싫다..솔직히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언니한테 살 의지가 없어보임 대학도 간절해 보이지도 않고.. 금요일에 또 서울에 시험 치러 간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나라도 아등바등 똑바로 사는게 맞겠지..
우리집 분위기 개싸늘하다
진짜 미쳐버릴 것 같다 이제 중2 올라가는데 성인되는 언니 하나 있음. 근데 언니가 미술쪽으로 가는데 수능 개 조져와서(국어 5등급) 재수 한다 그랬음. 그래도 실기 챙겨야하니까 한동안운 그래도 학원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 한 달? 두 달째 기운 없니 생리통이 심하니 하면서 학원 빼먹고 있다ㅋㅋㅋㅋ 엄마 개빡쳐서 며칠 전에 이제 니한테 신경 끄고 살거니까 알아서 취업을 하든 알바를 하든 알아서 하라고 했음. 언니가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맨날 늦게 일어나서 밥 먹고 놀고 밥 먹고 자고의 반복임.. 엄마도 이제 언니한테 말 안 걸고 진짜 딱 밥만 챙겨주고.. 오늘 결국 12시에 또 방 와가지고 니 인생 알아서 살라고 함. 진짜 엄마랑 언니랑 저렇게 냉전이니까 집에 있는게 불편하다.. 나는 일찍 일어나서 씻고 걍 주변 걷다오려고... 집에 못 있겠음.. 너네는 아득바득 할 거 아니면 재수하지마 부모님 등골 뽑아먹는 꼴이니까
우리언니 이제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나는 장래희망도 없고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어서 그냥 공부만 하고 있는데 언니처ㅓ럼 되긴 싫다..솔직히 이런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언니한테 살 의지가 없어보임 대학도 간절해 보이지도 않고.. 금요일에 또 서울에 시험 치러 간다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나라도 아등바등 똑바로 사는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