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어느때에는 도움되는듯

ㅇㅇ2024.01.21
조회63
어릴때부터 묵주팔찌하고 가끔 성당따라가고 했았는데
크면서 팔찌도 빼고 무교라고 생각하고 지내왔거든
근데 요즘 정신 불안정해져서 마지막 지지대를 종교로 삼자 하고
묵주팔찌 꼈는데 이상하게 안정감 듦…
솔직히 아직도 신이나 종교 믿는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성당의 엄숙한 분위기는 참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