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멀어서 위험하기도 하고 기차표 값도 꽤 나가서 아빠가 차 태워주신다고 함 중간 중간에 멀리 이동할 일 생길 때도 아빠가 계속 태워주셔서 고마워서 아빠 옷 한 벌 사드리려고 했는데 친구가 당일치기라서 시간도 부족한데 언제 옷 가게까지 가서 옷 사냐 이러고 우리 아빠한테 감사하다는 말도 한번도 안 함 결국 옷 사오긴 했지만 나같으면 감사해서 옷 고르는 거 좀 도와주거나 옷 사는데 돈 조금이라도 보태줄 것 같은데 그냥 얘가 예의없는건가 놀려고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옴 아빠한테도 미안하고
+생각보다 댓글 많아서 신기하네... 친구가 좋다고 한거였고 놀 때는 친구랑 둘이서만 놀았어! 다른 구로 이동할 때만 태워주신거야
++친구가 불편했을 것 같다는 댓글들 많은데 친구가 기차표 비싸다고 해서 부모님들 중에 한 분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기에 우리 엄빠한테 시간 되는지 물어봤고, 걔네 부모님은 시간 안 나고 우리 아빠만 시간 된다해서 간거였어. 내가 가기 전날부터 아빠한테 친구한테 굳이 말 걸지 말라고 해서 아빠도 “여기서 내려주면 되지?” 정도의 말 밖엔 안 했고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차 안에서랑 다른 일정들은 재미있게 놀았어. 친구가 왜 그랬는지는 이야기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눈치가 없다 이런 댓글은 왜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댓글들 고마워
오늘 친구랑 부산 여행 갔다왔는데 마음 상함
+생각보다 댓글 많아서 신기하네... 친구가 좋다고 한거였고 놀 때는 친구랑 둘이서만 놀았어! 다른 구로 이동할 때만 태워주신거야
++친구가 불편했을 것 같다는 댓글들 많은데 친구가 기차표 비싸다고 해서 부모님들 중에 한 분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다기에 우리 엄빠한테 시간 되는지 물어봤고, 걔네 부모님은 시간 안 나고 우리 아빠만 시간 된다해서 간거였어. 내가 가기 전날부터 아빠한테 친구한테 굳이 말 걸지 말라고 해서 아빠도 “여기서 내려주면 되지?” 정도의 말 밖엔 안 했고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차 안에서랑 다른 일정들은 재미있게 놀았어. 친구가 왜 그랬는지는 이야기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눈치가 없다 이런 댓글은 왜 있는지 모르겠네... 어쨌든 댓글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