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지독하게 사랑하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도 오래 잊지 못했습니다. 잊어보려고 다짐하고 만난 사람이 전여자친구였는데 마음 한 구석에 나오지 않는 한 여자 때문에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 좋아서 시작한 연애였는데 끝이 났습니다. 마음이 두개일 수는 없나봅니다. 미친짓을 하고 와서 미치겠는건지 원래 미친 사람인건지 모르겠네요. 미치겠습니다.613
한 여자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여자를 지독하게 사랑하다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도 오래 잊지 못했습니다. 잊어보려고 다짐하고 만난 사람이 전여자친구였는데 마음 한 구석에 나오지 않는 한 여자 때문에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 좋아서 시작한 연애였는데 끝이 났습니다.
마음이 두개일 수는 없나봅니다. 미친짓을 하고 와서 미치겠는건지 원래 미친 사람인건지 모르겠네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