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3 가 첫 방송부터 전 방송사 가운데 계속 목요일 시청율이 1위라고 한다. 방송사로는 이번에도 천문학적 액수의 광고료를 챙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심사위원들이 편파 심사와 함량미달 심사위원들이 버젓이 자리지키고 앉아서 일생을 걸고 경연 하는 출연자들의 실력을 제대로 검증 못하고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 중에서도 전혀 납득이 안되는 인물들이 역시 등장 했고, 가령 이미 알려진 출연자가 등장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그리고 어김 없이 그 출연자에게는 올 하트를 준다. 오늘 제목처럼 TV조선의 之 자 행보는 이번 미스트롯 3 에서도 여전 했다. 1:1 데스매치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던 김소연양이 가사 한군데가 틀렸다. 어김없이 패하고 말았다. 미스터트롯 2에서도 그랬다. 그러나 미스트롯2 에서 양지은이 가사를 못 외워서 손바닥(사진)에 적어서 보면서 불렀는데도 합격을 주고 진 까지 선물 했다.
누구는 가사를 손바닥에 적어서 보고 불러도 합격(승)을 주고 누구는 가사 단어 하나만 틀려도 불합격(패)을 주는 패륜 TV조선과, 심사위원들 모두가 위선자들이다.
그리고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이민호,이혁재는 뭐하러 거기 앉아 있었는지 의문이다. 혹시 출연자 대신 곡해 주려고 앉아 있었나?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은 가장 냉정해야 하고 출연자의 감성팔이 눈물에도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되는 자리다. 그런데 이날은 출연자 보다 이 둘이 아예 대놓고 질질 짰다.그 장면만 보면 바로직전 가족이 사망 했다는 소식을 들은 것 같았다(이 둘은 아버지가 오래전에 돌아 가셨다고 했다). 물론 아버지 어머니에 관한 노래가 나올때 가슴이 찡 하지 않는 시청자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냉정 해야 한다. 이 둘은 마치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자기들 울음을 보고 누구를 찍으라고 읍소 하는 것 같았다. 역시나 그 출연자가 승리를 했다.정말로 질질 짜는 모습이 역겨웠었다.심사위원이 아니라 특정 출연자를 응원하려고 앉아 있는 것 같았다.
또 이번에도 심사평을 하라고 하면 감상평을 하는 동문서답을 하는 심사위워들이 많았다. 함량 미달들인 것이다.
어느 심사위원은 노래를 듣다가 하트를 안 누를 뻔 한 적도 있었다.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는지 한심한 것이다.
질질짜는 미스트롯3
TV조선 미스트롯3 가 첫 방송부터 전 방송사 가운데 계속 목요일 시청율이 1위라고 한다. 방송사로는 이번에도 천문학적 액수의 광고료를 챙기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심사위원들이 편파 심사와 함량미달 심사위원들이 버젓이 자리지키고 앉아서 일생을 걸고 경연 하는 출연자들의 실력을 제대로 검증 못하고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 중에서도 전혀 납득이 안되는 인물들이 역시 등장 했고, 가령 이미 알려진 출연자가 등장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그리고 어김 없이 그 출연자에게는 올 하트를 준다. 오늘 제목처럼 TV조선의 之 자 행보는 이번 미스트롯 3 에서도 여전 했다. 1:1 데스매치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던 김소연양이 가사 한군데가 틀렸다. 어김없이 패하고 말았다. 미스터트롯 2에서도 그랬다. 그러나 미스트롯2 에서 양지은이 가사를 못 외워서 손바닥(사진)에 적어서 보면서 불렀는데도 합격을 주고 진 까지 선물 했다.
누구는 가사를 손바닥에 적어서 보고 불러도 합격(승)을 주고 누구는 가사 단어 하나만 틀려도 불합격(패)을 주는 패륜 TV조선과, 심사위원들 모두가 위선자들이다.
그리고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이민호,이혁재는 뭐하러 거기 앉아 있었는지 의문이다. 혹시 출연자 대신 곡해 주려고 앉아 있었나?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은 가장 냉정해야 하고 출연자의 감성팔이 눈물에도 절대로 흔들려서는 안되는 자리다. 그런데 이날은 출연자 보다 이 둘이 아예 대놓고 질질 짰다.그 장면만 보면 바로직전 가족이 사망 했다는 소식을 들은 것 같았다(이 둘은 아버지가 오래전에 돌아 가셨다고 했다). 물론 아버지 어머니에 관한 노래가 나올때 가슴이 찡 하지 않는 시청자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냉정 해야 한다. 이 둘은 마치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자기들 울음을 보고 누구를 찍으라고 읍소 하는 것 같았다. 역시나 그 출연자가 승리를 했다.정말로 질질 짜는 모습이 역겨웠었다.심사위원이 아니라 특정 출연자를 응원하려고 앉아 있는 것 같았다.
또 이번에도 심사평을 하라고 하면 감상평을 하는 동문서답을 하는 심사위워들이 많았다. 함량 미달들인 것이다.
어느 심사위원은 노래를 듣다가 하트를 안 누를 뻔 한 적도 있었다.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는지 한심한 것이다.
한마디로 미스트롯3 심사위원들도 함량미달 오합지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