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쓰니 전남친도 동갑이야내가 전남친이랑 3개월 못되게 사귀었는데 얘 성격 맞춰주느라 내가 지쳐서 너 만나는게 좀 지치긴 한다 이렇게 보냈었거든 근데 걔가 처음에는 날 잡는거 같다가 맞아 난 너 괴롭히고 상처주고 난 쓰레기야.. 그냥 너 딴남자 만날래? 우리 친구 사이로 지내도 괜찮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나랑 헤어지고 싶구나? 이렇게 보냈어 너가 좀만 더 잘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생각도 없구나 라고 나 위하는 척 하지 말고 헤어질땐 헤어지더라도 솔직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하니깐 외박 안되는거 때문이래 그러고 걔가 자기 일하는 중이라고 좀 있다 보내겠다 하고 답장을 2시간 동안 안하길래 걍 빡쳐서 그래 그냥 헤어지자 너 맞춰주는 거 힘들다 하고 이별통보를 했거든 내가 외박이 엄청 제한적인건 아니고 그래도 3달에 한번? 그 정도 되긴 해 아직 취준이라 취직하면 더 가능할 수도 있고 내가 통금도 12시까지 있긴 하거든.. 걔는 이거에 대해 처음부터 좀 불만을 갖긴했어 성인이 무슨 통금이 있냐고 에휴 암튼 그러니까 자기가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오랜만에 만난 인연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리 온거야 ㅅㅂ왜냐면 내가 얘랑 어플로 작년6월에 만났다가 내가 첨엔 어플로 남자를 사귈 맘이 없었어서 그냥 거절했어 그리고 그때 내가 먼저 차단을 했었거든 얠 그러다 3개월 지나고 얘 생각이 나서 다시 연락을 한거야 그니까 10월 말쯤부터 다시 만났지 아무튼 헤어지고 담날 계속 울다가 어떻게 저렇게 미련없이 알겠다고 할까 너무 속상했어이게 재회만남이고 내가 찼다가 다시 연락한거니까 내가 진짜 얘한테 열심히 했거든 슈퍼을 을 거의 자처했어 근데 얘는 마음이 이미 떳던건지.. 그리고 생각정리를 해서 이튿날에 너 놓치기 싫다고 저녁에 막 길게 외박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보겠다 그리고 내가 좀 생각없이 남의 말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건 얘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내 단점을 알게됐는데 얘가 자기 비밀 말한 거 내가 막 밖에서 장난치듯 남발한 적이 있었거든 그것도 내가 미안했다고 앞으로 뭐 ~~하게 주의하겠다 하면서 난 너 아직 좋고 더 괴롭히고 맘대로 굴어도 좋으니까 나 싫지 않으면 좀만 더 만나보자 이렇게 보냈어 근데 걔가 자기 개인적인 일로 힘든일도 있고 사실 나중에 딴 지역으로 멀리 간다 그래서 나를 만날 수 없는거다 이렇게 왔더라고 그러면서 좋은 시간만 기억하면 좋겠다 이지랄로 톡이 왔더라고?근데 개인적인 일 힘든건 나도 알고 있었어 뭔가 큰일이 있는지 사귈때 내가 물어도 해결되면 말해주겠다 그랬거든 근데 하나 내가 잘못했나 싶은게 헤어지기 전 주에 난 취준인데 얘는 직장다니느라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밖에 못봐서 내가 월요일에 얼굴만 잠깐 보고 영양제만 좀 줄겸 집앞에 찾아가도 되냐 물어봤었거든 근데 걔가 그냥 주말에 보자고 오지말라는 거야 근데 그게 너무 서운하더라고 그냥 얼굴만 보러 가겠다는데 그거 때문에 이제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확 터져서 헤어지자 말이 나온건데 암튼 얘 상황 힘들텐데 내가 너무 찡찡댄건가 싶기도 하고 좀 더 배려할걸 싶더라고.. 하근데 딴 지역 갈 계획이었으면 나랑 상의를 해야됐던거 아냐..? 이렇게 헤어지니까 말하는것도 너무 어이가 없고.. 저렇게 붙잡히지도 않으니까 내가 그럼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난 너 계속 응원할거다 라고 해서 걔도 알겠다고 했어 그리고 담날 얘가 먼저 나한테 너가 준 배민쿠폰으로 뭐 먹어야겠다~ 이렇게 장난식으로 톡이 와서 나도 너무 기분 좋게 답장을 하고 장난식으로 서로 얘기를 했어그리고 담날 저녁에 나 칵테일 먹고 있어 뭐해? 라고 보내니까 조개구이 먹는다고 그래서 어디로? 라고 물으니까 자기도 모른다고 누나 따라왔다고 보내더라고.. 이때 좀 놀라서 무슨 누나? 이렇게 보냈다가 헤어진거니까 그냥 알겠어 잘놀아 이렇게 보냈거든 아마 얘한테 연락하던 직장동료누나가 있었는데 그사람인거 같긴해.. 사귈때는 그냥 친구같다 직장동료랑 안사귄다 뭐 이랬는데 나랑 헤어졌으니까 뭐.. 근데 저렇게 밤 8시쯤 보내고 집 들어와서 12시에 카톡 확인하니까 나 차단당해 있더라..*23#으로 보내도 이것도 차단했는지 수신이 안되고.. 여기서 내가 고민인게 내가 환승이별 당한 거라 해도 ok라 이거야 어쨌든 헤어졌으니까 근데 친구로라도 지내기로 했는데 차단당한게 너무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싫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그 친구의 힘든 일이 뭔지가 난 너무 궁금해 난 진짜 얘랑 장거리연애를 한다해도 괜찮았거든? 그리고 2월달에 밥 한번 먹자고 까지 했는데 차단한게.. 좀 맘이 안좋네 복수한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어떡해야 좋을까 친구 폰으로라도 연락을 함 해볼까..? 차단까지 당한 마당에 더 이미지가 안좋아지려나?? 다행히 친구는 차단 안했더라.. 하그냥 가만히 있어야되는지.. 그러면 너무 찜찜할거 같고.. 미치겠다 지금
전남친한테 차단당함..
근데 걔가 처음에는 날 잡는거 같다가 맞아 난 너 괴롭히고 상처주고 난 쓰레기야.. 그냥 너 딴남자 만날래? 우리 친구 사이로 지내도 괜찮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나랑 헤어지고 싶구나? 이렇게 보냈어
너가 좀만 더 잘해주면 좋겠는데 그럴 생각도 없구나 라고 나 위하는 척 하지 말고 헤어질땐 헤어지더라도 솔직한 이유를 알고 싶다고 하니깐 외박 안되는거 때문이래
그러고 걔가 자기 일하는 중이라고 좀 있다 보내겠다 하고 답장을 2시간 동안 안하길래 걍 빡쳐서 그래 그냥 헤어지자 너 맞춰주는 거 힘들다 하고 이별통보를 했거든
내가 외박이 엄청 제한적인건 아니고 그래도 3달에 한번? 그 정도 되긴 해 아직 취준이라 취직하면 더 가능할 수도 있고 내가 통금도 12시까지 있긴 하거든.. 걔는 이거에 대해 처음부터 좀 불만을 갖긴했어 성인이 무슨 통금이 있냐고 에휴
암튼 그러니까 자기가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오랜만에 만난 인연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리 온거야 ㅅㅂ왜냐면 내가 얘랑 어플로 작년6월에 만났다가 내가 첨엔 어플로 남자를 사귈 맘이 없었어서 그냥 거절했어 그리고 그때 내가 먼저 차단을 했었거든 얠 그러다 3개월 지나고 얘 생각이 나서 다시 연락을 한거야 그니까 10월 말쯤부터 다시 만났지
아무튼 헤어지고 담날 계속 울다가 어떻게 저렇게 미련없이 알겠다고 할까 너무 속상했어이게 재회만남이고 내가 찼다가 다시 연락한거니까 내가 진짜 얘한테 열심히 했거든 슈퍼을 을 거의 자처했어 근데 얘는 마음이 이미 떳던건지..
그리고 생각정리를 해서 이튿날에 너 놓치기 싫다고 저녁에 막 길게 외박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보겠다 그리고 내가 좀 생각없이 남의 말을 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건 얘 때문에 이번에 제대로 내 단점을 알게됐는데 얘가 자기 비밀 말한 거 내가 막 밖에서 장난치듯 남발한 적이 있었거든 그것도 내가 미안했다고 앞으로 뭐 ~~하게 주의하겠다 하면서 난 너 아직 좋고 더 괴롭히고 맘대로 굴어도 좋으니까 나 싫지 않으면 좀만 더 만나보자 이렇게 보냈어
근데 걔가 자기 개인적인 일로 힘든일도 있고 사실 나중에 딴 지역으로 멀리 간다 그래서 나를 만날 수 없는거다 이렇게 왔더라고 그러면서 좋은 시간만 기억하면 좋겠다 이지랄로 톡이 왔더라고?근데 개인적인 일 힘든건 나도 알고 있었어 뭔가 큰일이 있는지 사귈때 내가 물어도 해결되면 말해주겠다 그랬거든
근데 하나 내가 잘못했나 싶은게 헤어지기 전 주에 난 취준인데 얘는 직장다니느라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밖에 못봐서 내가 월요일에 얼굴만 잠깐 보고 영양제만 좀 줄겸 집앞에 찾아가도 되냐 물어봤었거든 근데 걔가 그냥 주말에 보자고 오지말라는 거야 근데 그게 너무 서운하더라고 그냥 얼굴만 보러 가겠다는데 그거 때문에 이제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상태에서 확 터져서 헤어지자 말이 나온건데
암튼 얘 상황 힘들텐데 내가 너무 찡찡댄건가 싶기도 하고 좀 더 배려할걸 싶더라고.. 하근데 딴 지역 갈 계획이었으면 나랑 상의를 해야됐던거 아냐..? 이렇게 헤어지니까 말하는것도 너무 어이가 없고..
저렇게 붙잡히지도 않으니까 내가 그럼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난 너 계속 응원할거다 라고 해서 걔도 알겠다고 했어
그리고 담날 얘가 먼저 나한테 너가 준 배민쿠폰으로 뭐 먹어야겠다~ 이렇게 장난식으로 톡이 와서 나도 너무 기분 좋게 답장을 하고 장난식으로 서로 얘기를 했어그리고 담날 저녁에 나 칵테일 먹고 있어 뭐해? 라고 보내니까 조개구이 먹는다고 그래서 어디로? 라고 물으니까 자기도 모른다고 누나 따라왔다고 보내더라고..
이때 좀 놀라서 무슨 누나? 이렇게 보냈다가 헤어진거니까 그냥 알겠어 잘놀아 이렇게 보냈거든 아마 얘한테 연락하던 직장동료누나가 있었는데 그사람인거 같긴해.. 사귈때는 그냥 친구같다 직장동료랑 안사귄다 뭐 이랬는데 나랑 헤어졌으니까 뭐..
근데 저렇게 밤 8시쯤 보내고 집 들어와서 12시에 카톡 확인하니까 나 차단당해 있더라..*23#으로 보내도 이것도 차단했는지 수신이 안되고..
여기서 내가 고민인게 내가 환승이별 당한 거라 해도 ok라 이거야 어쨌든 헤어졌으니까
근데 친구로라도 지내기로 했는데 차단당한게 너무 속상하고 내가 그렇게 싫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그 친구의 힘든 일이 뭔지가 난 너무 궁금해 난 진짜 얘랑 장거리연애를 한다해도 괜찮았거든? 그리고 2월달에 밥 한번 먹자고 까지 했는데 차단한게.. 좀 맘이 안좋네 복수한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어떡해야 좋을까 친구 폰으로라도 연락을 함 해볼까..? 차단까지 당한 마당에 더 이미지가 안좋아지려나?? 다행히 친구는 차단 안했더라.. 하그냥 가만히 있어야되는지.. 그러면 너무 찜찜할거 같고.. 미치겠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