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이라는 대사를 보면 특정 대사에 반응이 온다. "좋은 책 읽기 모임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독서토론 모임이지만 실제로는 파소정권의 답습이며 한반도의 사회주의 혁명에 있다." "판사님 이 재판은 박진우군의 재판이 아니라 고문을 한 저 형사와 조작 사건을 지휘한 검찰 그리고 이 나라에 있습니다." "주소가 어째 됩니까? 일하는 곳 주소도 모릅니까? 거기가 안기부 건물 맞죠? 서울대 권장도서에도 나와있고 검사님 판사님 거 빨갱이 대학 나온거 맞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빨갱이 취급해서 잡아 쳐 넣을려고 했는데 부산여경들의 범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의 범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언론에 나온 경찰대 수석의 범죄까지 드러났다. 만약 이 범죄가 없었으면 무조건 잡아 쳐넣었다. 더 중요한 일들이 뭘까요? 얘가 너무 바르게 살아 온애였던 거다. 언론에 터트릴려고 했는데 진짜 12시간 도서관에서만 살던애다. 동선도 너무 단순하다. 솔직히 말하면 경찰관 잡아 쳐 넣을려다가 이러다가 죽을거 같아서 포기한거다. "오늘 반응이 크게 온게 있었다. 경찰조직과 검찰조직은 자신이 어떨때 죽는지 너무 잘 안다. 그래서 위에서 죽여라고 해도 그걸 함부로 할 조직이 아니다. 자신들이 언제 죽는지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다." 사람들 덜 덜 떨었다. 예전에 또 하나 반응 온게 있다. "정치인과 경찰이 합심한 수사는 항상 큰 문제를 낳았다. 왜냐면 성과에 급하기 때문에 항상 큰 문제를 낳게 된다."하니까 현직 여검사 덜덜 떤다. ㅉㅉㅉ 경찰관님 너무 잘 알겠네요.^^ 경무관 딸 이제 아무 것도 못한다고 난리를 부리셨네요.^^ 그런데 말해준게 있죠. 경무관 딸과 경무관이 같이 교도소에 있다고 합니다. 와 이 새끼가 경찰 수사를 말아먹게 만든게 맞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이게 그말이다. 예전에는 국방부 장관도 해임되었다고 하는데 그말도 사실인거다. 국정원 내 자신하나 할 수 있는데... 니보다 더 바르다. 왠 줄아나? 그거 참으면 너도 100% 뒤진다. 얘가 살수 있어던 거? 어릴 때 부터 반장하고 학생회장하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대학 장학금 받고 공인기관 상 받고 면접 1등하고 이런 모습만 계속 봐서 아마 마음 속으로 경찰관은 "내 딸보다 바른 애를 따라 다니고 있다." 이러다가 내 죽을 수도 있겠다. 한거다. 한마디로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거였다.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로는게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거였다. 진짜 하나 입증된게 있다? 그게 뭘까? 니가 낙인 찍은 사람이 그 조직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그리고 그 조직의 사람을 어떻게 밀어내는지 그거 입증되었다? 그 안에서도 살아 남는 사람인거다. 그래서 뒤집어 내는 능력이 있건거다. 걔 그렇게 버텨서 세상 뒤집어 엎은거다.21
그 사람이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과정(입증됨)
영화 변호인이라는 대사를 보면 특정 대사에 반응이 온다.
"좋은 책 읽기 모임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독서토론 모임이지만 실제로는 파소정권의 답습이며 한반도의 사회주의 혁명에 있다."
"판사님 이 재판은 박진우군의 재판이 아니라 고문을 한 저 형사와 조작 사건을 지휘한 검찰 그리고 이 나라에 있습니다."
"주소가 어째 됩니까? 일하는 곳 주소도 모릅니까? 거기가 안기부 건물 맞죠? 서울대 권장도서에도 나와있고 검사님 판사님 거 빨갱이 대학 나온거 맞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빨갱이 취급해서 잡아 쳐 넣을려고 했는데 부산여경들의 범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경무관 딸 총경 딸들의 범죄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언론에 나온 경찰대 수석의 범죄까지 드러났다. 만약 이 범죄가 없었으면 무조건 잡아 쳐넣었다.
더 중요한 일들이 뭘까요? 얘가 너무 바르게 살아 온애였던 거다.
언론에 터트릴려고 했는데 진짜 12시간 도서관에서만 살던애다. 동선도 너무 단순하다. 솔직히 말하면 경찰관 잡아 쳐 넣을려다가 이러다가 죽을거 같아서 포기한거다.
"오늘 반응이 크게 온게 있었다. 경찰조직과 검찰조직은 자신이 어떨때 죽는지 너무 잘 안다. 그래서 위에서 죽여라고 해도 그걸 함부로 할 조직이 아니다. 자신들이 언제 죽는지 너무 잘 아는 사람들이다."
사람들 덜 덜 떨었다.
예전에 또 하나 반응 온게 있다.
"정치인과 경찰이 합심한 수사는 항상 큰 문제를 낳았다. 왜냐면 성과에 급하기 때문에 항상 큰 문제를 낳게 된다."하니까 현직 여검사 덜덜 떤다.
ㅉㅉㅉ 경찰관님 너무 잘 알겠네요.^^ 경무관 딸 이제 아무 것도 못한다고 난리를 부리셨네요.^^ 그런데 말해준게 있죠. 경무관 딸과 경무관이 같이 교도소에 있다고 합니다.
와 이 새끼가 경찰 수사를 말아먹게 만든게 맞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이게 그말이다.
예전에는 국방부 장관도 해임되었다고 하는데 그말도 사실인거다.
국정원 내 자신하나 할 수 있는데...
니보다 더 바르다. 왠 줄아나? 그거 참으면 너도 100% 뒤진다.
얘가 살수 있어던 거?
어릴 때 부터 반장하고 학생회장하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대학 장학금 받고 공인기관 상 받고 면접 1등하고 이런 모습만 계속 봐서 아마 마음 속으로 경찰관은 "내 딸보다 바른 애를 따라 다니고 있다." 이러다가 내 죽을 수도 있겠다. 한거다.
한마디로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 거였다.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로는게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는거였다.
진짜 하나 입증된게 있다? 그게 뭘까?
니가 낙인 찍은 사람이 그 조직에서 어떻게 살아남는지 그리고 그 조직의 사람을 어떻게 밀어내는지 그거 입증되었다? 그 안에서도 살아 남는 사람인거다. 그래서 뒤집어 내는 능력이 있건거다. 걔 그렇게 버텨서 세상 뒤집어 엎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