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초, 새벽에 혼자 서서 가만히 있는 아내가 무서웠던 윤경호

ㅇㅇ2024.01.23
조회5,428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여름에 자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깬 윤경호





 

 


근데 아내가 침대 옆에서 불도 안 켜고 서 있었음








(박서준 엄청 무서워함ㅋ)






 

 



그동안 본인이 몰랐던 아내의 잠버릇일 수도 있으니까,, 




 

 


 



말을 걸었는데 

윤경호의 말에 반응도 안 하고

또 거기다가 손에 뭘 들고 있더래 ㄷㄷㄷ



 

 



어두운 데서 말을 걸어도 답 없고...

또 손에는 뭘 들고 있고...

무서울만 함.....ㅠ






 



혹시 몽유병인가 싶더래






 

 

근데 알고보니.....
































  



모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손에 무언가 들고 있었던건 살충제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기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