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은 방문요양센터인데여.센터장 사적인 일을 자주 시킵니다.예를 들면 위내시경할 때 보호자가 필요하니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가 하면안과에 갈 때 차량운행을 해달라고 하고..전세집 물건 뺄 때 물건 옮기는거 도와달라고 하고김장할때 도와달라고 하고현재 살고 있는 집 단열매트 붙이는것도 부탁하고건강보험공단에 의료비 초과분을 환급해준다는 서류를 받았는데 어떻게하는지 모른다며해달라고 하고..병원가는데 버스표 대신 끊어달라고 그러고. 새로 입주할 아파트 미비서류 서류 첨부해서 다시 발송하는거 도와달라고 하는 등. 상식 이상으로 사적인 일을 시킵니다.그래서 본 업무는 하지 못하고 사적인 일만 하다가 퇴근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입니다.못 참고 퇴사 한다고 지난 2023년 12월 중순에 말했고 2월말까지만 일한다고 했는데요.퇴사하는게 맞는 거겠죠?? 사적인 일을 아무렇지 않게 시키고 공과사 구분이 없고 주말에도 컴퓨터 어떻게하는거냐고 전화오는 직장은 그만두는게 저한테 좋을 것 같아요.보다 생산적이고 교육적인 직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적인 일 시키는 회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