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짜고 안했다 하는 애가 2배로 고통 당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23
조회146

작전을 짜시고 마치 자신은 혼자라고 당당하게 큰 소리 치면
반드시 2배로 죽게 만듭니다.

당신은 그 작전 한번에 처벌을 안 받으셔도 평생 혼자 사셔야 합니다. 아무도 당신과 결혼해 주는 남자는 이 세상에 단 한명도 없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경찰청장 딸이라도 결혼 안해줍니다.

왜 그럴까요?? 당신은 충분히 그럴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당당하시면 경찰아빠한테 내가 그랬다고 자신있게 말씀해보세요. 내가 범죄저지르는 자녀를 뒀구나.^^ 경찰아빠가 범죄를 저지르는 딸을 위해서 시민들을 이용해 먹었구나 한다.

시민들한테 우리 딸이 이런 죄를 지었는데 내가 경찰청 경무관인데 도와주십시오. 라고 딱 한마디만 해보세요.

그게 밖에서도 순경과 경장들이 고개를 쳐 박고 가는 이유입니다. 왜냐면 나도 우리 청에 내가 건들수도 없는 사람의 자녀가 분명히 죄를 지었는데 내가 큰 소리를 치지만 사실은 그 사람한테는 아무 말도 못하거든요. 죽어도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아 예로들어 드릴게요. 너무 쉬운 예가 있고 100%팩트입니다.

어느 한 여경이 자신이 과거에 죄를 지었고 경찰남편과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부산청에 사건이 촉발이 되니까 내부에서는 조롱을 하기 시작하고 그 여경이 경찰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오게되고 남편은 갑자기 왜 경찰관을 그만둬야 하느냐고 물어보는데 말은 못하고 그렇게 결혼 파혼 당하고 다른 여경은 이혼도 당했습니다. 너는 경찰관이 범죄자랑 결혼하는 거 봤나?

말 듣고 사고친 경찰 자녀 무조건 왕따시키면 된다.^^!!

"너 아빠 경찰맞어? 아니야?"
말을 안한다... "어 .... 어.... 어...."
"너네 아빠 이제 경찰서에서 경찰생활 온전하게 못한다."
"왜요????"(갑자기.왜요? 아니면 그냥 웃으면 되는데....)


경찰 자녀와 경찰관이 작전 짜다가 들킨 이유입니다.

시도만 했다고 하고 남 탓할려고 하는데 그게 소문이 나는 이유야. 혹시 내가 너한테 미쳐서? 아니... 경찰관이 수사를 하면 절대로 못 잊는 사람들이있다. 경찰관도 수사를 하다가 처벌을 시켰지만 "진짜 큰일날 뻔했다."고 잊혀지지.않는 애가 있다. 그런 애가 바로 "너"인거다. 너에 대한 좋은 기억? 아니 꼴깝늘 경찰아빠하고 같이 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