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자녀 2명이고
똑같이 공부시켰어요
첫째 자녀는 좋은곳에 취업해서 알아서 잘 살구요
두번째 자녀는 그냥 계약직 일하다가 결혼했어요
두번째 자녀 회사가 변변치 않은곳이라
결혼하면서 부모님 회사에 데리고 옴.
회사라고 하지만 아주 소규모에 노동이 필요한곳임.
한달 300~500 월급주고
회사 땅도 두번째 자녀 이름으로 해줌.
근데 두번째 자녀는 맨날 힘들다고 함.
부모와 사이도 안좋음.
근데 부모는 그래도 다 해줌.
문제는 첫번째 자녀와 두번째 자녀가
똑같이 하려는데서 문제가 생김.
두번째 자녀는 부모 곁에 살면서 본인들이
더 힘들고 효도도 많이 한다 생각함.
첫번째 자녀는 부모덕분에 먹고살고 누리면
당연히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
부모가 엄청 부자는 아니여서 월급도 버겁지만
그래도 두번째 자녀한테 많이 주려고 애쓰심.
본인들 노후자금 없이 두번째자녀 먹여살려주는
느낌이라
부모 노후는 너희가 책임져라 라고 함.
두번째 자녀는 똑같이 책임져야한다는 입장
부모사업 물려받는 자식이 더 효도?
자녀 2명이고
똑같이 공부시켰어요
첫째 자녀는 좋은곳에 취업해서 알아서 잘 살구요
두번째 자녀는 그냥 계약직 일하다가 결혼했어요
두번째 자녀 회사가 변변치 않은곳이라
결혼하면서 부모님 회사에 데리고 옴.
회사라고 하지만 아주 소규모에 노동이 필요한곳임.
한달 300~500 월급주고
회사 땅도 두번째 자녀 이름으로 해줌.
근데 두번째 자녀는 맨날 힘들다고 함.
부모와 사이도 안좋음.
근데 부모는 그래도 다 해줌.
문제는 첫번째 자녀와 두번째 자녀가
똑같이 하려는데서 문제가 생김.
두번째 자녀는 부모 곁에 살면서 본인들이
더 힘들고 효도도 많이 한다 생각함.
첫번째 자녀는 부모덕분에 먹고살고 누리면
당연히 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
부모가 엄청 부자는 아니여서 월급도 버겁지만
그래도 두번째 자녀한테 많이 주려고 애쓰심.
본인들 노후자금 없이 두번째자녀 먹여살려주는
느낌이라
부모 노후는 너희가 책임져라 라고 함.
두번째 자녀는 똑같이 책임져야한다는 입장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