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부장과 대리가 교회오빠동생인데

이런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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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문제

회사 입사한지 4개월인데 전체 직원이 싹다 새로이 포진되었는데 부장 나과장 문제에대리 주임으로 되어 있고 중간에 여러일이 있는데 그중에 문제는서대리 와부장이 같은교회에서 중학교때 다녔고 남녀관계라 이런점에서 문제가 되는 사건이 있어서요
입사후 대략 2개월정도 내가 지나가는 말로 주임에게 옛날사무실이야기을했는데 회계사랑 여직원이랑 썸싱있다말을 듣고 서대리가 기분이 나빠서 부장에게 이런이야기들은것을 기분나쁘다고 이야기한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시간에 그런 이야기들은것에 기분 나뿐티을 돌려서 표네기에 아조심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부장이 서대리 기분풀어주려고 잘해주고 비위을 맞추아주는것이 완전 내가 서대리에게 일부러 나쁜짓한것 처럼대하기 너무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상대을 안해야지 했다가 서대리가 회사청소하기 싫다고말했는데 부장이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해고 저두주임도 그냥 동조하고 조용히 있었는데 회식때 이사에게 이야기해고 실제로 일루어 졌는데 직원들이 자기말을 안듣고 자기가 혼자나와서 청소을 했다고이야기 해고 여직원들은 훈계을 들어야 했는데 그중에 제가 책상__질 안했다고 이야기 해다는데 너무 황당해서 그러나 그냥넘어 갔는데 이번에 부가세 신고시에 야근시 교통비 문제을 서대리가 나에게 이야기하는데 저랑 이주임은 그렇게 야근을 안해서 그냥듣고 있는데 버스가 11시면 끝끼다고 하고 마곡인데 어떻게 그런게 끝끼는지 몰겠다고 말하니까 자기집가는 길이 왜져서 부장에 집에 바려다 주었다고 이야기을 하다가 이런 이야기을 듣고있으니 화가나서 왜 나에게 이야기 하냐고 맨날 둘이서만 야근하는데 그런이야기하면 오해할수도 있다고 말조심하라고 나니 이후부터는 점심시간때 혼자 밥안먹고 사무실에 만있고 부장이야기든고 조심하지만 서대리 점심 사주고 완전 재수없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