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는딸

ㅇㅇㅇㅇ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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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9년생엄마. 내딸은06년 고3.
고1때 쇠골뼈에 작은 레터링 타투를 나모르게 했고.. 많이 혼났고...사포로 갈아버린다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후 부평지하상가에서 누가봐도 싸구려 탖두를 손목에 크게햇어요...이것도 나모르게.그리고 지금 고3..또 손목에 타투를 했네요. 자긴 2번째 한거 가릴려고 한다고... 이걸 어쩝니까? 첫번째때 사포로 갈아버렸어야 하나...이 년 을 어찌해야하나...딱 너같은 놈만난다. 진짜 빡이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