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축업 농장 메탄가스 생산 시설화 하기 핵심.jpg

GravityNgc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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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한마리는 하루에 280L의 메탄가스를 발생시키는데, 


10마리만 키워도, 하루에 2800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한국에 300만마리의 소가 있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8억4천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거야.


그런데 메탄 가스는 밀도가 산소보다 8배 가량 높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밀도가 낮아 가라앉지.


그래서 지하에 메탄 가스 포집 시설을 설치해야돼,


 

 


A-1고 A-2에 소를 키우고, 빨간색 배관이 설치되어있는데, 


여기에 메탄 분리막 망을 설치해서, 


밀도가 낮은 산소만 밑에서 위로 올라갈수있도록 하는거지.


B는 배수망이 설치된 배수구인데, 간혹 이 물질들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겠지.


이런경우 물로 청소를 해주면서, 밑바닥을 C를 정화조처럼 만드는거야.


물이 많이 차고, 퇴적물이 많은경우, C-1에 배관을 삽입해서, 


펌프기를 통해 퇴적물과 물을 꺼내는거지.


그리고 E와 F시설을 보면 메탄 분리막 망을 설치해두었는데, 


산소는 자유롭게 이동할수있어도 메탄가스는 못나가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소가 생산하는 메탄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밑으로 침전하는데,


산소를 공급해서, 메탄가스를 포집시설 C로 밀어내는거지.


그리고 C 부분 F에도 메탄가스는 못나가지만 산소는 나갈수있는 분리망을 설치해서,


메탄가스를 농축하는거야.


이렇게 C에 메탄가스가 일정 농도가 되면 압축기를 통해서, 분리공정을 통해서, 


순도 높은 메탄가스는 D로 보내서 저장하고, 이산화탄소도 따로 포집하고, 산소는 배출하는거지.


이렇게 LNG 가스로 메탄가스를 포집해서 판매하는거야.


모든 목축업 시설에 메탄가스 생산 시설화를 하게 되면 


한국은 하루에 8억 4천만L ~ 20억 L의 메탄가스를 생산할수있어.


가축 분뇨는 중앙 바이오 가스 발효실에 넣어서, 발효시켜서 바이오 가스를 포집하고


액비를 만들어서, 송유관로로 부남호 간척지 유전으로 보내면 되겠지.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와 목축업 농장 멘탄 가스 생산 시설화 사업이 이루어지면


대한민국은 산유국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