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직 딸이 사고를 치니까 난리가 난다.

핵사이다발언2024.01.24
조회87

고위직 딸이 사고를 치니까 난리가 난다.

그러면 그 고위직 딸이 잘하셨나요?^^ 뭔가 억울했는가보네?

그래 그게 부산 경찰청이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병신 만들어 놓고 그래도 잘했다고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닌 이유였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범죄를 저지르고 "내가 언제요?"라고 변명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부산청 앞에서 진짜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지요. 책임지기 싫으세요?^^

그런 경찰 딸이 어떻게 바르게 크겠니 ㅠㅠ

그 때 내가 느낀 기분의 1/10만 너네가 느끼고 있는거다.

억울하십니까? 경찰이 중간에서 샌드위치 신세 된거다.

더 중요한 사실은 자신들 사고를 먼저 알았다.^^

고위직 딸이 사고치니까 경찰관이 아예 발악을 하시네요.^^

그런데도 억울하세요?^^

범죄자 딸을 둔 경찰관이 반성을 안하시네요.^^

억울해 하시면 안됩니다!! 당신은 그짓을 하시면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발도 못 버티시고 해외로 귀화하시고 사셔야 합니다.

그런 딸이 이미 있는거 같은데.^^ 한국에서 처벌이 두려워서 귀화를 하시고 한국 국적을 버린거 같은데....

이런거는요. 위에 지시 없으면 못 해요.^^

그래서 우철문 경찰청장이 자살도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들었어요.

혹시 부산 여경 중에 내 말듣고 혼자서 속앓이 하다가 정신과 치료 받는 사람 있어요??? 저는 책임이 없습니다. 당신이 수사 중에 뭐라고 건질려고 하는 그 간절한 마음을 이용했을 뿐입니다.^^

그게 상해치상인거다.^^ 억울하면 그 면접을 그런 식으로 떨어트린 부산경찰청을 탓해라.^^

당신은 누구 때문에 수사를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