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랐음 체질임 양 많으나 식욕이 엄청 많지는 않고 천천히 오래 많이 먹는 타입 회사사람들이 도저히 내가 정상적인 양만큼 먹는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음 양 많다고 말하는거 귓등으로도 안들음 ———————————- 많이 먹으면 오~ 도전? 왠열? 소리 나오고 조금 먹으면 역시 마른 사람 나랑 안맞아 소리 나오고 매일을 바닐라라떼 마시는데 어~~~쩌다가 3달에 한번쯤 라떼 마시면 역시 마른 사람은 달라 소리 나오고 많이 먹을 땐 기억 안하시고 도시락 양 좀만 작아보이면(1인분용임) 나는 이거 2배는 먹어야 된다고 말하고 새모이만큼 먹는다고 타부서에 말하고 타부서 사람들이 나 잘먹다고~ 하면 아니라고! 오~래먹어서 그렇지 진짜 새모이만큼 먹는다고 반박하고 나 고기 한시간을 먹는다고 말하니까 하지만 내가 십분 먹는게 양이 더 많지 라고 말하고 … 본인 돼지처럼 먹진 않지만 가족들이나 회사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다 나 잘먹는다고 함 그런데 이런 말을 듣는게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됨 걍 혼자 밥먹을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까??? 2665
나 말랐는데 잘먹는데 회사사람들 반응이….
나 말랐음 체질임
양 많으나 식욕이 엄청 많지는 않고
천천히 오래 많이 먹는 타입
회사사람들이 도저히 내가 정상적인 양만큼 먹는다는 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 너무 스트레스 받음
양 많다고 말하는거 귓등으로도 안들음
———————————-
많이 먹으면 오~ 도전? 왠열? 소리 나오고
조금 먹으면 역시 마른 사람 나랑 안맞아 소리 나오고
매일을 바닐라라떼 마시는데
어~~~쩌다가 3달에 한번쯤 라떼 마시면 역시 마른 사람은 달라 소리 나오고
많이 먹을 땐 기억 안하시고
도시락 양 좀만 작아보이면(1인분용임) 나는 이거 2배는 먹어야 된다고 말하고
새모이만큼 먹는다고 타부서에 말하고
타부서 사람들이 나 잘먹다고~ 하면
아니라고! 오~래먹어서 그렇지 진짜 새모이만큼 먹는다고 반박하고
나 고기 한시간을 먹는다고 말하니까
하지만 내가 십분 먹는게 양이 더 많지 라고 말하고 …
본인 돼지처럼 먹진 않지만
가족들이나 회사 어른들이나 다른 사람들은 다 나 잘먹는다고 함
그런데 이런 말을 듣는게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됨
걍 혼자 밥먹을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까???